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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개막전 축포 ‘챔피언의 저력’
입력 2010.12.04 (21:4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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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NH 농협 프로배구 개막전에서 삼성화재가 챔피언의 저력을 발휘하며 현대캐피탈을 물리쳤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3시즌 연속 챔피언 삼성화재의 저력이 빛난 한판이었습니다.



최태웅의 이적과 석진욱의 부상 공백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34점을 쏟아부은 가빈의 화력은 변함이 없었고, 최태웅의 빈자리는 유광우가 훌륭히 메웠습니다.



센터 고희진의 철벽 블로킹까지 빛을 발하면서 삼성화재는 경기내내 주도권을 놓지 않았습니다.



3대 1의 완승을 거둔 삼성화재는 개막전 승리로 올 시즌 자신감을 충만하게 됐습니다.



<인터뷰>고희진 (삼성화재):"선수들 모두 어제 내내 이긴다, 이긴다 그 생각만 했다."



올 시즌 심각한 전력 누수가 예상됐던 삼성화재는 특유의 조직력으로 변함없는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습니다.



독주체체를 예고했던 현대캐피탈은 징계로 1라운드를 뛸 수 없는 문성민의 빈자리가 커보였습니다.



또 특급 외국인선수 소토의 기량도 기대에 못 미쳐 큰 고민을 안게 됐습니다.



여자부에선 현대건설이 인삼공사를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삼성, 개막전 축포 ‘챔피언의 저력’
    • 입력 2010-12-04 21:44:18
    뉴스 9
<앵커 멘트>



NH 농협 프로배구 개막전에서 삼성화재가 챔피언의 저력을 발휘하며 현대캐피탈을 물리쳤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3시즌 연속 챔피언 삼성화재의 저력이 빛난 한판이었습니다.



최태웅의 이적과 석진욱의 부상 공백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34점을 쏟아부은 가빈의 화력은 변함이 없었고, 최태웅의 빈자리는 유광우가 훌륭히 메웠습니다.



센터 고희진의 철벽 블로킹까지 빛을 발하면서 삼성화재는 경기내내 주도권을 놓지 않았습니다.



3대 1의 완승을 거둔 삼성화재는 개막전 승리로 올 시즌 자신감을 충만하게 됐습니다.



<인터뷰>고희진 (삼성화재):"선수들 모두 어제 내내 이긴다, 이긴다 그 생각만 했다."



올 시즌 심각한 전력 누수가 예상됐던 삼성화재는 특유의 조직력으로 변함없는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습니다.



독주체체를 예고했던 현대캐피탈은 징계로 1라운드를 뛸 수 없는 문성민의 빈자리가 커보였습니다.



또 특급 외국인선수 소토의 기량도 기대에 못 미쳐 큰 고민을 안게 됐습니다.



여자부에선 현대건설이 인삼공사를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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