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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21점’ LIG, 상무 꺾고 2연승
입력 2010.12.14 (22: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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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혼자 21점’ LIG, 상무 꺾고 2연승



NH 농협 프로배구에서 LIG 손해보험이 상무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LIG손해보험은 오늘, 성남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21득점을 기록한 김요한의 활약으로 상무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삼성, 배영수와 2년 재계약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입단이 좌절된 배영수가 친정팀 삼성과 2년간 계약했습니다.



배영수는 계약금 6억원, 연봉 4억원 등 최대 17억원을 받게 됐습니다.



송진우, 코치로 친정팀 한화 복귀



프로야구 한화가 지난 시즌 은퇴한 투수 송진우를 코치로 영입했습니다.



송진우는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2군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습니다.



대한조정협회 “스타 발굴하겠다”



대한조정협회는 ’조정인의 밤’을 개최하고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스타급 선수 발굴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종영 교수, 한국체육학회장 취임



제22대 한국 체육학회장에 취임한 이종영 한국체대 교수는 임기 동안 체육학회 위상과 재정립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요한 21점’ LIG, 상무 꺾고 2연승
    • 입력 2010-12-14 22:20:36
    뉴스 9
‘김요한 혼자 21점’ LIG, 상무 꺾고 2연승



NH 농협 프로배구에서 LIG 손해보험이 상무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LIG손해보험은 오늘, 성남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21득점을 기록한 김요한의 활약으로 상무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삼성, 배영수와 2년 재계약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입단이 좌절된 배영수가 친정팀 삼성과 2년간 계약했습니다.



배영수는 계약금 6억원, 연봉 4억원 등 최대 17억원을 받게 됐습니다.



송진우, 코치로 친정팀 한화 복귀



프로야구 한화가 지난 시즌 은퇴한 투수 송진우를 코치로 영입했습니다.



송진우는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2군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습니다.



대한조정협회 “스타 발굴하겠다”



대한조정협회는 ’조정인의 밤’을 개최하고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스타급 선수 발굴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종영 교수, 한국체육학회장 취임



제22대 한국 체육학회장에 취임한 이종영 한국체대 교수는 임기 동안 체육학회 위상과 재정립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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