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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자 조사, KBS 영향력·신뢰도 1위
입력 2010.12.15 (22:21) 수정 2010.12.15 (22:5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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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가 전문가 집단인 언론학자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을 받았습니다.

'가장' 신뢰받는 매체,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로 꼽혔습니다.

이근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보의 건전성과 정확성, 진실성, 전문성 등을 측정하는 신뢰성 평가에서 KBS가 3연 연속 '가장 신뢰받는 미디어'로 선정됐습니다.

KBS에 이어 2위부터 5위까지는 YTN과 경향신문, 한겨레, MBC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과 신문, 인터넷 포털 등 14개 주요 매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집단인 전국의 언론학회 회원들이 내놓은 대답입니다.

<인터뷰> 김국진(미디어미래연구소 소장) : "여전히 공영방송의 위상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다라는 점을 단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KBS에 대한 굉장히 눈높은 요구 사항이 존재하고 있다."

매체 영향력에서도 KBS는 조선일보, MBC 등을 크게 앞서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보의 균형성 등을 가늠하는 공정성 부문은 YTN이, 콘텐츠의 다양성 등을 평가하는 유용성 부문에서는 네이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KBS는 이에 앞서 광고주협회와 언론재단이 일반국민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도 신뢰도와 영향력 부문에서 각각 전 매체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KBS 뉴스 이근우입니다.
  • 언론학자 조사, KBS 영향력·신뢰도 1위
    • 입력 2010-12-15 22:21:18
    • 수정2010-12-15 22:56:13
    뉴스 9
<앵커 멘트>

KBS가 전문가 집단인 언론학자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을 받았습니다.

'가장' 신뢰받는 매체,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로 꼽혔습니다.

이근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보의 건전성과 정확성, 진실성, 전문성 등을 측정하는 신뢰성 평가에서 KBS가 3연 연속 '가장 신뢰받는 미디어'로 선정됐습니다.

KBS에 이어 2위부터 5위까지는 YTN과 경향신문, 한겨레, MBC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과 신문, 인터넷 포털 등 14개 주요 매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집단인 전국의 언론학회 회원들이 내놓은 대답입니다.

<인터뷰> 김국진(미디어미래연구소 소장) : "여전히 공영방송의 위상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다라는 점을 단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KBS에 대한 굉장히 눈높은 요구 사항이 존재하고 있다."

매체 영향력에서도 KBS는 조선일보, MBC 등을 크게 앞서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보의 균형성 등을 가늠하는 공정성 부문은 YTN이, 콘텐츠의 다양성 등을 평가하는 유용성 부문에서는 네이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KBS는 이에 앞서 광고주협회와 언론재단이 일반국민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도 신뢰도와 영향력 부문에서 각각 전 매체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KBS 뉴스 이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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