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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인터뷰] ‘황금 장갑’ 최준석 “내년엔 챔피언”
입력 2010.12.23 (20:59)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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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금부터 만나볼 스타는  데뷔 10년 만에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주인공입니다.

 


 행복한 한해를 보낸 두산의 최준석 선수가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누구보다 잊지 못할 한해를 보낸 두산 베어스의 최준석!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인터뷰> "안녕하세요. 두산베어스 최준석입니다."



<인터뷰> 최준석 : "(본인이 수상 할거라 예감은 했었나?) 내심 탈거라는 생각은 하고는 싶었지만 우승 프리미엄 때문에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대호의 타점왕 타이틀을 뺏고 싶다’ 고 수상소감을 밝힌바 있는데?) 테이블세터라든지 중심타자들이 너무 잘하기 때문에 정말 저에게 기회가 오고 찬스가 오기 때문에 그 기회를 하나하나씩 잘 이어나가다 보면 타점왕을 타겠다는 것 보다는 실력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 기아와의 경기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쳤을 때요. 홈런을 여기서 한번 쳐서 팀이 승리를 할 수있도록 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끝내기 홈런을 처음 쳐봤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최준석을 강하게 만드는 원동력!



바로 유일한 혈육인 동생 준민 씨의 배려입니다.



<인터뷰> 최준석 : "(신혼부부인 동생내외와 함께 산다고?) 가족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로 둘밖에 없었기 때문에 동생한테 가장역할을 해야 했어요. 동생이랑 동생와이프가 운동을 하는데 혼자 살면 더 힘들고 외로울텐데 함께 살자고 제안을 하더라고요. 동생과 제수씨가... 어쩔수 없이 못이기는 척 하면서 지금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내년엔 반드시 챔피언이 되겠다며 구슬땀을 흘리는 최준석!



재활훈련과 웨이트트레이닝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준석 : "(2011년 목표?) 첫 번째 목표는 팀 우승이고요. 두 번째 개인적인 목표가 프로팀으로 와서 베타점이라는 타점을 못해봤어요. 내년에는 꼭 베타점을 한번도 못해봤어요. 내년에는 꼭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시청자에게 인사?) 2010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행복하세요."
  • [스타 인터뷰] ‘황금 장갑’ 최준석 “내년엔 챔피언”
    • 입력 2010-12-23 20:59:56
    스포츠타임
<앵커멘트>



지금부터 만나볼 스타는  데뷔 10년 만에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주인공입니다.

 


 행복한 한해를 보낸 두산의 최준석 선수가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누구보다 잊지 못할 한해를 보낸 두산 베어스의 최준석!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인터뷰> "안녕하세요. 두산베어스 최준석입니다."



<인터뷰> 최준석 : "(본인이 수상 할거라 예감은 했었나?) 내심 탈거라는 생각은 하고는 싶었지만 우승 프리미엄 때문에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대호의 타점왕 타이틀을 뺏고 싶다’ 고 수상소감을 밝힌바 있는데?) 테이블세터라든지 중심타자들이 너무 잘하기 때문에 정말 저에게 기회가 오고 찬스가 오기 때문에 그 기회를 하나하나씩 잘 이어나가다 보면 타점왕을 타겠다는 것 보다는 실력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 기아와의 경기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쳤을 때요. 홈런을 여기서 한번 쳐서 팀이 승리를 할 수있도록 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끝내기 홈런을 처음 쳐봤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최준석을 강하게 만드는 원동력!



바로 유일한 혈육인 동생 준민 씨의 배려입니다.



<인터뷰> 최준석 : "(신혼부부인 동생내외와 함께 산다고?) 가족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로 둘밖에 없었기 때문에 동생한테 가장역할을 해야 했어요. 동생이랑 동생와이프가 운동을 하는데 혼자 살면 더 힘들고 외로울텐데 함께 살자고 제안을 하더라고요. 동생과 제수씨가... 어쩔수 없이 못이기는 척 하면서 지금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내년엔 반드시 챔피언이 되겠다며 구슬땀을 흘리는 최준석!



재활훈련과 웨이트트레이닝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준석 : "(2011년 목표?) 첫 번째 목표는 팀 우승이고요. 두 번째 개인적인 목표가 프로팀으로 와서 베타점이라는 타점을 못해봤어요. 내년에는 꼭 베타점을 한번도 못해봤어요. 내년에는 꼭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시청자에게 인사?) 2010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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