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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무릎에 공 끼워 근력운동 효과
입력 2011.01.04 (14:0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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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공을 이용해 노인들의 다리와 허리를 단련시키는 운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노인들이 무릎 사이에 공을 끼운 채로 일어서고, 누워서 다리를 교차하며 운동을 합니다.

다리 사이에 공을 끼우고 힘을 주면, 약해지기 쉬운 다리 안쪽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습니다.

이 운동이 노인들의 치매와 거동불편 중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무릎과 허리가 아파서 계단을 기어올라 다녔던 84살의 이 할머니, 다리 사이에 공을 끼운 채 신문을 읽으며 이 운동을 한 결과 두 달 만에 계단을 쉽게 오릅니다.

<인터뷰> 나쓰메 교코(84살) : "운동 덕분에 스타일도 좋아졌고 밝아졌고 가볍게 움직일 수 있게 됐어요"

이 간병 시설에선 이런 재활 운동을 도입한 지 2달 만에 반신마비였던 사람이 쉽게 일어나고, 지팡이에 의지하던 사람이 안정적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 [월드뉴스] 무릎에 공 끼워 근력운동 효과
    • 입력 2011-01-04 14:06:34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공을 이용해 노인들의 다리와 허리를 단련시키는 운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노인들이 무릎 사이에 공을 끼운 채로 일어서고, 누워서 다리를 교차하며 운동을 합니다.

다리 사이에 공을 끼우고 힘을 주면, 약해지기 쉬운 다리 안쪽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습니다.

이 운동이 노인들의 치매와 거동불편 중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무릎과 허리가 아파서 계단을 기어올라 다녔던 84살의 이 할머니, 다리 사이에 공을 끼운 채 신문을 읽으며 이 운동을 한 결과 두 달 만에 계단을 쉽게 오릅니다.

<인터뷰> 나쓰메 교코(84살) : "운동 덕분에 스타일도 좋아졌고 밝아졌고 가볍게 움직일 수 있게 됐어요"

이 간병 시설에선 이런 재활 운동을 도입한 지 2달 만에 반신마비였던 사람이 쉽게 일어나고, 지팡이에 의지하던 사람이 안정적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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