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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해트트릭…22골로 득점 선두
입력 2011.01.10 (22:1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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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해트트릭의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9분 동점골로 첫 번째 골을 뽑은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



전반 종료 직전, 알론소의 프리킥을 두 번째 골로 연결했습니다.



후반 34분엔 집중력이 돋보이는 터닝슛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3분 뒤 카카의 골까지 도운 호날두는 4대 2의 승리를 이끌며 22골로 득점 선두를 지겼습니다.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데포르티보 전에서 한 골을 보태며, 4대 0, 승리를 이끌었지만, 호날두와 골 차는 4골로 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경기시작 직후 얻어낸 페널티킥을 긱스가 침착하게 차 넣어 리버풀을 1대 0으로 물리치고 FA컵 32강에 합류했습니다.



PGA 개막전 4라운드에서 맥도웰이 11언더파로 최경주가 세운 코스레코드와 타이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의 조너선 버드가 2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호날두 해트트릭…22골로 득점 선두
    • 입력 2011-01-10 22:12:39
    뉴스 9
<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해트트릭의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9분 동점골로 첫 번째 골을 뽑은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



전반 종료 직전, 알론소의 프리킥을 두 번째 골로 연결했습니다.



후반 34분엔 집중력이 돋보이는 터닝슛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3분 뒤 카카의 골까지 도운 호날두는 4대 2의 승리를 이끌며 22골로 득점 선두를 지겼습니다.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데포르티보 전에서 한 골을 보태며, 4대 0, 승리를 이끌었지만, 호날두와 골 차는 4골로 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경기시작 직후 얻어낸 페널티킥을 긱스가 침착하게 차 넣어 리버풀을 1대 0으로 물리치고 FA컵 32강에 합류했습니다.



PGA 개막전 4라운드에서 맥도웰이 11언더파로 최경주가 세운 코스레코드와 타이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의 조너선 버드가 2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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