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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 시상식 제외 징계 속 대활약
입력 2011.01.18 (07:39) 수정 2011.01.19 (08:2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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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NH 농협 프로배구에서 현대캐피탈이 주포 문성민의 활약으로 상무신협의 돌풍을 잠재웠습니다.



켑코는 지난해 우승팀 삼성화재에 3연승을 거두며 천적 노릇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라운드 출전 정지 징계로 MVP와 신인왕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문성민이 분풀이라도 하듯 펄펄 날았습니다.



2세트 중반, 타점 높은 강타로 잇따라 득점에 성공한 문성민.



대각 공격 자세에서 직선타 공격을 시도해 가로막기를 무력화시킵니다.



순간 속임수에 상무신협 선수들도 꼼짝 못하고 당했습니다.



소토가 빠진 가운데 22점을 올린 문성민의 활약으로 현대캐피탈은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상무신협을 상대로 40연승을 달리며 최근 2연패도 끊었습니다.



<인터뷰>김호철(현대캐피탈 감독) : "이제 다시 상승세 타서 선두로 올라서겠다."



선두 대한항공을 잡는 등 연승을 달리던 상무신협의 상승세는 천적 앞에서 무기력했습니다.



강동진과 양성만 쌍포가 현대캐피탈의 높이에 자주 막혔습니다.



켑코는 25점을 올린 밀로스를 앞세워 삼성화재에 3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켑코는 올 시즌 삼성화재와의 세 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했습니다.



여자부에선 선두 현대건설이 인삼공사를 3대 1로 제치고 7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문성민, 시상식 제외 징계 속 대활약
    • 입력 2011-01-18 07:39:44
    • 수정2011-01-19 08:20:2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NH 농협 프로배구에서 현대캐피탈이 주포 문성민의 활약으로 상무신협의 돌풍을 잠재웠습니다.



켑코는 지난해 우승팀 삼성화재에 3연승을 거두며 천적 노릇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라운드 출전 정지 징계로 MVP와 신인왕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문성민이 분풀이라도 하듯 펄펄 날았습니다.



2세트 중반, 타점 높은 강타로 잇따라 득점에 성공한 문성민.



대각 공격 자세에서 직선타 공격을 시도해 가로막기를 무력화시킵니다.



순간 속임수에 상무신협 선수들도 꼼짝 못하고 당했습니다.



소토가 빠진 가운데 22점을 올린 문성민의 활약으로 현대캐피탈은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상무신협을 상대로 40연승을 달리며 최근 2연패도 끊었습니다.



<인터뷰>김호철(현대캐피탈 감독) : "이제 다시 상승세 타서 선두로 올라서겠다."



선두 대한항공을 잡는 등 연승을 달리던 상무신협의 상승세는 천적 앞에서 무기력했습니다.



강동진과 양성만 쌍포가 현대캐피탈의 높이에 자주 막혔습니다.



켑코는 25점을 올린 밀로스를 앞세워 삼성화재에 3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켑코는 올 시즌 삼성화재와의 세 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했습니다.



여자부에선 선두 현대건설이 인삼공사를 3대 1로 제치고 7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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