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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가요계 별들이 한 자리에
입력 2011.01.21 (09:13) 수정 2011.01.21 (10:1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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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지난 해, 가요계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고루 사랑을 받았는데요. 어제, 2010년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별 중의 별들이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는데요. 그 축제의 현장! 함께 즐기시죠!~

<리포트>

어제 제 20회 서울가요대상이 열렸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취재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먼저, 세련된 가죽자켓과 트렌치코트로 한껏 멋을 낸! 소녀시대가 도착했는데요.

걸 그룹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는 의상을 많이 입었습니다.

요즘 대세인 아이유씨! 역시 상큼해요~ 섹시퀸 손담비씨는 미소가 아름답죠?~

뒤이어 2AM도 도착했습니다. 이날 남자아이돌들의 의상은 올 블랙 일색이었는데요.

비스트는 꼭 전사 같죠?~

바비킴씨도 블랙 슈트로 멋을 냈네요.

가요계 별들을 축하하기 위해 온 연기자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김탁구! 윤시윤 씨~ 오랜만이에요! 단아한 조여정 씨~ 걷는 모습도 단아하네요.
뒤늦게 닉쿤씨도 왔는데요. 오늘은 시상자로서 참석했습니다. 턱시도가 멋있죠?

탁재훈-신동엽-소녀시대의 유리씨의 공동MC로 진행됐고요.

드디어, 화려한 춤과 퍼포먼스로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닉쿤씨가 신인상을 발표했는데요.

씨엔블루!~ 축하합니다.

프로그램을 같이 해서일까요?~ 닉쿤씨와 정용화씨! 꽤 친해 보여요~

<녹취> "발라드상은 2AM~"

발라드상은 2AM이 차지했는데요. 아~ 너무 기뻐하죠?~ 수상소감 들어볼까요?

<녹취> 조권(2AM/가수) : “여름에 발라드가 잘 될까, 발라드가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습니다. ”

이 때, 탁재훈 씨! 조권씨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는데요.

과연, 조권 씨의 반응은? 아~ 깝권 씨!

바로 몸으로 보여주죠!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아요.

급기야는 멤버들이 말리는 지경까지 왔는데요.

조권씨!~ 발라드 가수라는 점 잊지 마세요! 그런데, 아직 할 말이 남았다고요?~

<녹취> 조권(2AM/가수) : “저희 (가인과) 끝났어요. 저 이제 혼자예요 앞으로도 발전하는 2AM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로트상은 역시! 장윤정씨가 받았고요.

<녹취> 장윤정(가수) : “사실은 제가 ‘트로트상’을 받을 때마다 미안함과 송구스러움이 항상 있습니다”

힙합상은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슈프림팀이 받았고요~ 쌈디씨, 축하해요!

<녹취> 쌈디(슈프림팀/가수) : “2011년도, 저희가 짱 먹겠습니다”

올해 짱 먹겠다는 슈프림팀! 무대까지 짱 먹을 기세인데요. 같은 아이돌까지 열광하게 만들고요~

친한 동생, 쌈디씨가 상을 받아서일까요?~ 탁재훈 씨도 너무 흥겨워하네요.

무대 위가 너무 좁았던 걸까요~ 관객석으로 뛰어들며 팬들을 열광시킵니다!

관객난입 하면, 이 분을 빼놓을 수 없죠! 바로, 싸이씨! 최고 앨범상을 수상했습니다.

<녹취> 싸이(가수) : “앨범을 내면, 전 수록곡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어서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데요.

엉덩이가 들썩들썩~ 정말 신나네요~ 그런데, 싸이씨의 단짝! 김장훈씨는 안 오셨나요?~

<녹취> 싸이(가수) : “(김장훈씨)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김장훈씨 노래를 한 곡 불러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게 누구신가요?~ 오지 않았다는 김장훈씨의 깜짝 등장! 아~ 광란의 무대! 좋아요~

탁재훈 씨, 이성을 잃으셨고요.

두 분의 합동공연은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디지털 음원상은 아이유씨가 받았는데요.

<녹취> 전태수(연기자): “아이유 씨, 축하합니다.”

<녹취> 아이유(가수) : “어느 자리에 있든 최선을 다하는 아이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해 가요계를 이끌어온 주역들이 장르별 수상 여부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는데요.

이제, 대상만을 남겨둔 상태!~ 과연, 대상은 누가 거머쥘까요?~

대상 시상을 위해 특별히! 요즘 대세녀인 하지원씨가 자리해줬습니다.

<녹취>"대상, 소녀시대~"

대상의 영광은 소녀시대에게 돌아갔는데요. 소녀시대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녹취> 소녀시대(가수) : “사랑해요”

티파니씨는 해외 팬들을 위해서 영어로 소감을 말했는데요.

참 돈독해 보이네요, 소녀시대!~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하고요.

올해에는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더 많은 분들에게 골고루 사랑 받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연예수첩] 가요계 별들이 한 자리에
    • 입력 2011-01-21 09:13:21
    • 수정2011-01-21 10:11:2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지난 해, 가요계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고루 사랑을 받았는데요. 어제, 2010년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별 중의 별들이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는데요. 그 축제의 현장! 함께 즐기시죠!~

<리포트>

어제 제 20회 서울가요대상이 열렸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취재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먼저, 세련된 가죽자켓과 트렌치코트로 한껏 멋을 낸! 소녀시대가 도착했는데요.

걸 그룹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는 의상을 많이 입었습니다.

요즘 대세인 아이유씨! 역시 상큼해요~ 섹시퀸 손담비씨는 미소가 아름답죠?~

뒤이어 2AM도 도착했습니다. 이날 남자아이돌들의 의상은 올 블랙 일색이었는데요.

비스트는 꼭 전사 같죠?~

바비킴씨도 블랙 슈트로 멋을 냈네요.

가요계 별들을 축하하기 위해 온 연기자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김탁구! 윤시윤 씨~ 오랜만이에요! 단아한 조여정 씨~ 걷는 모습도 단아하네요.
뒤늦게 닉쿤씨도 왔는데요. 오늘은 시상자로서 참석했습니다. 턱시도가 멋있죠?

탁재훈-신동엽-소녀시대의 유리씨의 공동MC로 진행됐고요.

드디어, 화려한 춤과 퍼포먼스로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닉쿤씨가 신인상을 발표했는데요.

씨엔블루!~ 축하합니다.

프로그램을 같이 해서일까요?~ 닉쿤씨와 정용화씨! 꽤 친해 보여요~

<녹취> "발라드상은 2AM~"

발라드상은 2AM이 차지했는데요. 아~ 너무 기뻐하죠?~ 수상소감 들어볼까요?

<녹취> 조권(2AM/가수) : “여름에 발라드가 잘 될까, 발라드가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습니다. ”

이 때, 탁재훈 씨! 조권씨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는데요.

과연, 조권 씨의 반응은? 아~ 깝권 씨!

바로 몸으로 보여주죠!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아요.

급기야는 멤버들이 말리는 지경까지 왔는데요.

조권씨!~ 발라드 가수라는 점 잊지 마세요! 그런데, 아직 할 말이 남았다고요?~

<녹취> 조권(2AM/가수) : “저희 (가인과) 끝났어요. 저 이제 혼자예요 앞으로도 발전하는 2AM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로트상은 역시! 장윤정씨가 받았고요.

<녹취> 장윤정(가수) : “사실은 제가 ‘트로트상’을 받을 때마다 미안함과 송구스러움이 항상 있습니다”

힙합상은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슈프림팀이 받았고요~ 쌈디씨, 축하해요!

<녹취> 쌈디(슈프림팀/가수) : “2011년도, 저희가 짱 먹겠습니다”

올해 짱 먹겠다는 슈프림팀! 무대까지 짱 먹을 기세인데요. 같은 아이돌까지 열광하게 만들고요~

친한 동생, 쌈디씨가 상을 받아서일까요?~ 탁재훈 씨도 너무 흥겨워하네요.

무대 위가 너무 좁았던 걸까요~ 관객석으로 뛰어들며 팬들을 열광시킵니다!

관객난입 하면, 이 분을 빼놓을 수 없죠! 바로, 싸이씨! 최고 앨범상을 수상했습니다.

<녹취> 싸이(가수) : “앨범을 내면, 전 수록곡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어서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데요.

엉덩이가 들썩들썩~ 정말 신나네요~ 그런데, 싸이씨의 단짝! 김장훈씨는 안 오셨나요?~

<녹취> 싸이(가수) : “(김장훈씨)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김장훈씨 노래를 한 곡 불러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게 누구신가요?~ 오지 않았다는 김장훈씨의 깜짝 등장! 아~ 광란의 무대! 좋아요~

탁재훈 씨, 이성을 잃으셨고요.

두 분의 합동공연은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디지털 음원상은 아이유씨가 받았는데요.

<녹취> 전태수(연기자): “아이유 씨, 축하합니다.”

<녹취> 아이유(가수) : “어느 자리에 있든 최선을 다하는 아이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해 가요계를 이끌어온 주역들이 장르별 수상 여부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는데요.

이제, 대상만을 남겨둔 상태!~ 과연, 대상은 누가 거머쥘까요?~

대상 시상을 위해 특별히! 요즘 대세녀인 하지원씨가 자리해줬습니다.

<녹취>"대상, 소녀시대~"

대상의 영광은 소녀시대에게 돌아갔는데요. 소녀시대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녹취> 소녀시대(가수) : “사랑해요”

티파니씨는 해외 팬들을 위해서 영어로 소감을 말했는데요.

참 돈독해 보이네요, 소녀시대!~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하고요.

올해에는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더 많은 분들에게 골고루 사랑 받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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