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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해외연예] 할리우드 배우 출신 감독
입력 2011.02.01 (13:47) 수정 2011.02.01 (14:2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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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로 이제는 명감독의 타이틀까지 거머쥔 클린트 이스트우드.



지난 2005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그는, 칠순이 넘었지만 계속 묵직한 드라마를 만들며 감독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브레이브 하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로 연출력을 선보였던 멜 깁슨.



’굿 나잇 앤 굿 럭’으로 감독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준 조지 클루니에 이어, 최근에는 꽃미남 배우로 사랑받았던 벤 애플렉이 배우 출신 감독 대열에 합류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벤 애플렉(배우) : "영화를 제작하는 건 힘들고 어떤 것도 보장되지 않지만 저는 현재 서있는 자리를 즐길 만한 나이가 됐어요."



배우 출신 감독의 성공 신화는 이제 남자 배우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 여배우들도 스크린 안팎을 넘나들며 재능을 과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레옹’의 아역으로 데뷔한 후 ’천일의 스캔들’, ’블랙 스완’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나탈리 포트만이 대표 주자!



그녀는 2008년 단편 영화 ’이브’로 감독 신고식을 치른 후에, 2009년 ’뉴욕 아이 러브 유’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나탈리 포트만(배우) : "배우도 창조적인 작업을 하지만 누군가의 시각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연출은 흥미롭고 더 어른스러운 작업처럼 느껴집니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불리는 드류 배리모어도 지난해 자신의 첫 연출작을 공개했죠~



사랑에 눈뜨기 시작한 소녀의 감성을 섬세하면서도 재치있게 그려 호평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케빈 코넬리(배우) : "드류 배리모어는 제작자이자 영화의 주연이었어요. 모든 걸 해내다니 정말 대단해요."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도 지난해부터 자신의 첫 감독 데뷔작을 촬영 중입니다.



1990년대에 발생했던 보스니아 내전을 배경으로 남녀 간의 사랑을 담은 작품입니다.



현지 여성 단체의 반발로 촬영이 중단되는 등의 진통을 겪었지만, 영화계 안팎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이른바 만능 엔터테이너 시대를 맞아 배우 출신 감독들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클릭! 해외 연예였습니다.
  • [클릭 해외연예] 할리우드 배우 출신 감독
    • 입력 2011-02-01 13:47:19
    • 수정2011-02-01 14:27:07
    지구촌뉴스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로 이제는 명감독의 타이틀까지 거머쥔 클린트 이스트우드.



지난 2005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그는, 칠순이 넘었지만 계속 묵직한 드라마를 만들며 감독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브레이브 하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로 연출력을 선보였던 멜 깁슨.



’굿 나잇 앤 굿 럭’으로 감독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준 조지 클루니에 이어, 최근에는 꽃미남 배우로 사랑받았던 벤 애플렉이 배우 출신 감독 대열에 합류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벤 애플렉(배우) : "영화를 제작하는 건 힘들고 어떤 것도 보장되지 않지만 저는 현재 서있는 자리를 즐길 만한 나이가 됐어요."



배우 출신 감독의 성공 신화는 이제 남자 배우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 여배우들도 스크린 안팎을 넘나들며 재능을 과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레옹’의 아역으로 데뷔한 후 ’천일의 스캔들’, ’블랙 스완’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나탈리 포트만이 대표 주자!



그녀는 2008년 단편 영화 ’이브’로 감독 신고식을 치른 후에, 2009년 ’뉴욕 아이 러브 유’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나탈리 포트만(배우) : "배우도 창조적인 작업을 하지만 누군가의 시각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연출은 흥미롭고 더 어른스러운 작업처럼 느껴집니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불리는 드류 배리모어도 지난해 자신의 첫 연출작을 공개했죠~



사랑에 눈뜨기 시작한 소녀의 감성을 섬세하면서도 재치있게 그려 호평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케빈 코넬리(배우) : "드류 배리모어는 제작자이자 영화의 주연이었어요. 모든 걸 해내다니 정말 대단해요."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도 지난해부터 자신의 첫 감독 데뷔작을 촬영 중입니다.



1990년대에 발생했던 보스니아 내전을 배경으로 남녀 간의 사랑을 담은 작품입니다.



현지 여성 단체의 반발로 촬영이 중단되는 등의 진통을 겪었지만, 영화계 안팎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이른바 만능 엔터테이너 시대를 맞아 배우 출신 감독들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클릭! 해외 연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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