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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1 동계아시안게임
효자종목, 쇼트서 빙속과 스키로!
입력 2011.02.06 (21:4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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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나라가 아스타나-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다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트랙 일변도의 금메달 종목도 빙속과 설상 종목 등 선진형으로 정착돼 한층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시아의 지존, 이승훈과 알파인 여왕, 김선주 등 동계 아시안게임을 빛낸 스타들입니다.



효자종목의 중심이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과 스키로 확실히 이동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은 더 이상 아시아에 경쟁자가 없는 이승훈을 앞세워 아시아 신기록을 쏟아내며, 금메달 5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따내며 동계 ’핵심종목’으로 우뚝섰습니다.



<인터뷰> 이승훈(스피드스케이트 국가대표)



그동안 빙상에 밀려왔던, 알파인 스키 등 설상종목도 두드러지게 약진했습니다.



특히, 김선주가 2관왕에 오르고 정동현이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알파인 스키는 ’우리는 안된다’는 오랜 좌절을 딛고 화려하게 비상했습니다.



또, 관심 밖이던 스키 크로스컨트리와 ’오리엔테어링’도 예상을 깨고 입상해 저변 확대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효자종목 쇼트트랙이 건재한 상황에서 새로운 전략 종목의 등장으로 우리 동계 스포츠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효자종목, 쇼트서 빙속과 스키로!
    • 입력 2011-02-06 21:44:14
    뉴스 9
<앵커 멘트>



우리나라가 아스타나-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다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트랙 일변도의 금메달 종목도 빙속과 설상 종목 등 선진형으로 정착돼 한층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시아의 지존, 이승훈과 알파인 여왕, 김선주 등 동계 아시안게임을 빛낸 스타들입니다.



효자종목의 중심이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과 스키로 확실히 이동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은 더 이상 아시아에 경쟁자가 없는 이승훈을 앞세워 아시아 신기록을 쏟아내며, 금메달 5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따내며 동계 ’핵심종목’으로 우뚝섰습니다.



<인터뷰> 이승훈(스피드스케이트 국가대표)



그동안 빙상에 밀려왔던, 알파인 스키 등 설상종목도 두드러지게 약진했습니다.



특히, 김선주가 2관왕에 오르고 정동현이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알파인 스키는 ’우리는 안된다’는 오랜 좌절을 딛고 화려하게 비상했습니다.



또, 관심 밖이던 스키 크로스컨트리와 ’오리엔테어링’도 예상을 깨고 입상해 저변 확대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효자종목 쇼트트랙이 건재한 상황에서 새로운 전략 종목의 등장으로 우리 동계 스포츠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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