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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봐도 봐도 충격이 가시지 않는 공포의 순간, 각종 외신과 인터넷에서 당시 긴박한 상황을 담은 영상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녹취> "으와! 무서워...큰일이다"
일순간 몰아닥친 강한 충격, 집안 전체는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촬영하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계속되는 진동. 땅에 엎드린 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이웃을 다독입니다.
<녹취> "아무것도 못 가지고 나왔어요."
<녹취> "괜찮아요. 나도 휴대전화밖에 없어요."
백화점과 할인매장은 순식간에 두려움에 휩싸였고, 장소가 어디든지 사람들은 그대로 얼어붙었습니다.
<녹취> 도쿄 시민 :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진동과 함께 시작된 공포, 일본열도의 평온한 금요일 오후는 순식간에 비극의 무대가 됐습니다.
KBS 뉴스 국현호입니다.
봐도 봐도 충격이 가시지 않는 공포의 순간, 각종 외신과 인터넷에서 당시 긴박한 상황을 담은 영상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녹취> "으와! 무서워...큰일이다"
일순간 몰아닥친 강한 충격, 집안 전체는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촬영하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계속되는 진동. 땅에 엎드린 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이웃을 다독입니다.
<녹취> "아무것도 못 가지고 나왔어요."
<녹취> "괜찮아요. 나도 휴대전화밖에 없어요."
백화점과 할인매장은 순식간에 두려움에 휩싸였고, 장소가 어디든지 사람들은 그대로 얼어붙었습니다.
<녹취> 도쿄 시민 :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진동과 함께 시작된 공포, 일본열도의 평온한 금요일 오후는 순식간에 비극의 무대가 됐습니다.
KBS 뉴스 국현호입니다.
- 충격과 공포…日 열도 ‘비극의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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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3-13 22:13:10

<앵커 멘트>
봐도 봐도 충격이 가시지 않는 공포의 순간, 각종 외신과 인터넷에서 당시 긴박한 상황을 담은 영상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녹취> "으와! 무서워...큰일이다"
일순간 몰아닥친 강한 충격, 집안 전체는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촬영하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계속되는 진동. 땅에 엎드린 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이웃을 다독입니다.
<녹취> "아무것도 못 가지고 나왔어요."
<녹취> "괜찮아요. 나도 휴대전화밖에 없어요."
백화점과 할인매장은 순식간에 두려움에 휩싸였고, 장소가 어디든지 사람들은 그대로 얼어붙었습니다.
<녹취> 도쿄 시민 :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진동과 함께 시작된 공포, 일본열도의 평온한 금요일 오후는 순식간에 비극의 무대가 됐습니다.
KBS 뉴스 국현호입니다.
봐도 봐도 충격이 가시지 않는 공포의 순간, 각종 외신과 인터넷에서 당시 긴박한 상황을 담은 영상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녹취> "으와! 무서워...큰일이다"
일순간 몰아닥친 강한 충격, 집안 전체는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촬영하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계속되는 진동. 땅에 엎드린 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이웃을 다독입니다.
<녹취> "아무것도 못 가지고 나왔어요."
<녹취> "괜찮아요. 나도 휴대전화밖에 없어요."
백화점과 할인매장은 순식간에 두려움에 휩싸였고, 장소가 어디든지 사람들은 그대로 얼어붙었습니다.
<녹취> 도쿄 시민 :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진동과 함께 시작된 공포, 일본열도의 평온한 금요일 오후는 순식간에 비극의 무대가 됐습니다.
KBS 뉴스 국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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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현호 기자 eichitw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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