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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우즈, ‘황제의 샷’ 시범!
입력 2011.04.14 (21:03)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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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타이거우즈가 7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국내 주니어 선수들을 상대로 ‘황제의 조언’을 아끼지 않은 우즈를 만나보시죠!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좋은 샷을 위해 우즈는 어드레스 할때, 왼발을 열어줄 것을 권했습니다.



왼발이 닫히면 체중이 뒤에 남아 중심 이동이 어렵다는 겁니다.



퍼팅할 때의 비법도 전했습니다.



양손으로 한다는 일반의 상식과 달리, 오른손만을 이용한다는 생각으로 퍼트한다는 것.



우즈는 이 방법으로 퍼트 실력을 끌어올렸다고 말했습니다.



<녹취>타이거 우즈: "50~100번 정도 연습한 후 실제 경기에 나섭니다."



때로는, 어린 선수들에게 칭찬이 담긴 농담을 던지면서



<녹취>타이거 우즈: "배울 필요 없어요. 그대로 치세요."



우즈는 좋은 샷과 퍼트를 위한 자신만을 비법을 꼼꼼히 전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몰라보게 달라진 샷에, 선수들은 뛸 듯이 기뻐합니다.



<인터뷰>안예민(대청중 1년)



우즈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전성기는 끝난 게 아니라며,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한국 방문 우즈, ‘황제의 샷’ 시범!
    • 입력 2011-04-14 21:03:48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타이거우즈가 7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국내 주니어 선수들을 상대로 ‘황제의 조언’을 아끼지 않은 우즈를 만나보시죠!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좋은 샷을 위해 우즈는 어드레스 할때, 왼발을 열어줄 것을 권했습니다.



왼발이 닫히면 체중이 뒤에 남아 중심 이동이 어렵다는 겁니다.



퍼팅할 때의 비법도 전했습니다.



양손으로 한다는 일반의 상식과 달리, 오른손만을 이용한다는 생각으로 퍼트한다는 것.



우즈는 이 방법으로 퍼트 실력을 끌어올렸다고 말했습니다.



<녹취>타이거 우즈: "50~100번 정도 연습한 후 실제 경기에 나섭니다."



때로는, 어린 선수들에게 칭찬이 담긴 농담을 던지면서



<녹취>타이거 우즈: "배울 필요 없어요. 그대로 치세요."



우즈는 좋은 샷과 퍼트를 위한 자신만을 비법을 꼼꼼히 전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몰라보게 달라진 샷에, 선수들은 뛸 듯이 기뻐합니다.



<인터뷰>안예민(대청중 1년)



우즈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전성기는 끝난 게 아니라며,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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