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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산책]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입력 2011.05.01 (07:43) 일요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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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산책입니다.

5월은 유독 가족간의 사랑을 전하는 기념일이 많은 때죠.

이런 날 온가족이 함께 괜찮은 공연 한 편 보면 어떨까요?

'주디 갈런드' 주연의 1939년 뮤지컬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무대로 옮겼습니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하면 떠오르는 노래, '오버 더 레인보우'인데요.

태풍에 휩쓸려 이상한 나라로 간 소녀 도로시의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화사한 색채와 플라잉, 화려한 특수효과로 만들어낸 환상의 나라가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인터뷰>오소연(주인공 '도로시' 역) : "내 안에 있는 것이 소중하고 내 주변의 가족들, 친구들, 이런 사람들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이라는 교훈을 주거든요."

'콩쥐팥쥐'와 '신데렐라'는 다르면서도 비슷한 동화죠.

국립무용단이 두 이야기를 엮어 '프린세스 콩쥐'를 무대에 올립니다.

동서양의 멋과 매력에 상상력을 더해 환상적이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독도를 지키던 바다사자 '강치대왕'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사냥꾼에게 잡혀간 왕후를 찾아 모험을 시작합니다.
뮤지컬 ‘강치대왕의 쿠키상자’는 30여 년 전까지 실제 독도 주변 동해바다에 살았다는 바다사자 '강치'와 전세계 희귀동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역사 교육은 물론 환경보호 메시지까지 담고 있습니다.

TV 인기 애니메이션을 무대로 옮겼습니다.

뮤지컬 '우당탕탕 아이쿠'는 외계에서 온 '아이쿠 왕자'와 시종로봇 '비비'가 지구생활 적응을 위해 안전교육을 배워가는 내용을 흥미로우면서도 유익하게 그렸습니다.

어린이 유괴와 실종사건에서 소재를 따왔습니다.

요즘 공연계에서는 여러 예술 장르를 결합한 색다른 무대가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는데요.

록오페라가 가미된 파격적인 무대로 세계를 흥분시킨 '파슨스 댄스 컴퍼니'가 한국을 찾습니다.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세 남녀의 삼각관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독특한 안무로 유명한 미국 현대무용단 '파슨스 댄스 컴퍼니'가 '록오페라 모던 발레'란 새 장르로 7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데요.

유명 자동차 광고와 패션쇼에 단골로 섭외될 만큼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해온 김연자 씨가 디너쇼 무대에 오릅니다.

15살에 데뷔해 노래 인생만 38년, 관록이 묻어나는 무대가 기대를 모읍니다.

지난 1월,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새 앨범을 발표한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다섯 번째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한국공연 때마다 팬의 안전을 이유로 공연이 중단될 만큼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가 산책이었습니다.
  • [문화가산책]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 입력 2011-05-01 07:43:29
    일요뉴스타임
문화가 산책입니다.

5월은 유독 가족간의 사랑을 전하는 기념일이 많은 때죠.

이런 날 온가족이 함께 괜찮은 공연 한 편 보면 어떨까요?

'주디 갈런드' 주연의 1939년 뮤지컬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무대로 옮겼습니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하면 떠오르는 노래, '오버 더 레인보우'인데요.

태풍에 휩쓸려 이상한 나라로 간 소녀 도로시의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화사한 색채와 플라잉, 화려한 특수효과로 만들어낸 환상의 나라가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인터뷰>오소연(주인공 '도로시' 역) : "내 안에 있는 것이 소중하고 내 주변의 가족들, 친구들, 이런 사람들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이라는 교훈을 주거든요."

'콩쥐팥쥐'와 '신데렐라'는 다르면서도 비슷한 동화죠.

국립무용단이 두 이야기를 엮어 '프린세스 콩쥐'를 무대에 올립니다.

동서양의 멋과 매력에 상상력을 더해 환상적이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독도를 지키던 바다사자 '강치대왕'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사냥꾼에게 잡혀간 왕후를 찾아 모험을 시작합니다.
뮤지컬 ‘강치대왕의 쿠키상자’는 30여 년 전까지 실제 독도 주변 동해바다에 살았다는 바다사자 '강치'와 전세계 희귀동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역사 교육은 물론 환경보호 메시지까지 담고 있습니다.

TV 인기 애니메이션을 무대로 옮겼습니다.

뮤지컬 '우당탕탕 아이쿠'는 외계에서 온 '아이쿠 왕자'와 시종로봇 '비비'가 지구생활 적응을 위해 안전교육을 배워가는 내용을 흥미로우면서도 유익하게 그렸습니다.

어린이 유괴와 실종사건에서 소재를 따왔습니다.

요즘 공연계에서는 여러 예술 장르를 결합한 색다른 무대가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는데요.

록오페라가 가미된 파격적인 무대로 세계를 흥분시킨 '파슨스 댄스 컴퍼니'가 한국을 찾습니다.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세 남녀의 삼각관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독특한 안무로 유명한 미국 현대무용단 '파슨스 댄스 컴퍼니'가 '록오페라 모던 발레'란 새 장르로 7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데요.

유명 자동차 광고와 패션쇼에 단골로 섭외될 만큼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해온 김연자 씨가 디너쇼 무대에 오릅니다.

15살에 데뷔해 노래 인생만 38년, 관록이 묻어나는 무대가 기대를 모읍니다.

지난 1월,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새 앨범을 발표한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다섯 번째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한국공연 때마다 팬의 안전을 이유로 공연이 중단될 만큼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가 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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