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지성, 풀타임 분패…정조국 데뷔골
입력 2011.05.02 (07:29) 수정 2011.05.02 (10:43)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아스널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오세르의 정조국은 마침내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스널에 유독 강했던 박지성이지만, 챔피언스리그 원정 등 강행군 탓인지 몸이 무거워 보였습니다.



박지성은 왼쪽 미드필더로 나서 전후반 9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후반에는 반칙으로 경고를 받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한 박지성은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로부터 낮은 평점인 5점을 받았습니다.



맨유는 램지가 결승골을 넣은 아스널에 1대 0으로 패해 리그 2위 첼시에 승점 3점 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오세르의 정조국은 프랑스 무대 데뷔골을 터트렸습니다.



정조국은 후반 교체 투입돼 마르세유와 1대 1 무승부를 일궈내는 값진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의 추신수는 과감한 주루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카브레라의 타구가 3루수를 맞고 굴절된 틈을 타 재빨리 홈으로 파고들어 동점을 만들어냈습니다.



추신수의 활약 속에 클리블랜드는 디트로이트에 5대 4 승리를 거두며 홈 13연승을 내달렸습니다.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출전한 최경주는 최종합계 13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박지성, 풀타임 분패…정조국 데뷔골
    • 입력 2011-05-02 07:29:15
    • 수정2011-05-02 10:43:24
    뉴스광장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아스널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오세르의 정조국은 마침내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스널에 유독 강했던 박지성이지만, 챔피언스리그 원정 등 강행군 탓인지 몸이 무거워 보였습니다.



박지성은 왼쪽 미드필더로 나서 전후반 9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후반에는 반칙으로 경고를 받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한 박지성은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로부터 낮은 평점인 5점을 받았습니다.



맨유는 램지가 결승골을 넣은 아스널에 1대 0으로 패해 리그 2위 첼시에 승점 3점 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오세르의 정조국은 프랑스 무대 데뷔골을 터트렸습니다.



정조국은 후반 교체 투입돼 마르세유와 1대 1 무승부를 일궈내는 값진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의 추신수는 과감한 주루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카브레라의 타구가 3루수를 맞고 굴절된 틈을 타 재빨리 홈으로 파고들어 동점을 만들어냈습니다.



추신수의 활약 속에 클리블랜드는 디트로이트에 5대 4 승리를 거두며 홈 13연승을 내달렸습니다.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출전한 최경주는 최종합계 13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