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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현빈, 해병대 훈련소 모습 공개
입력 2011.05.02 (08:55) 수정 2011.05.02 (10:0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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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스타가 아닌 늠름한 대한의 건아로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연기자 현빈 씨.

베일에 쌓여있던 현빈 씨의 해병대 생활이 KBS의 다큐 3일을 통해 공개 됐습니다.

<녹취> 현빈(연기자) : "쉽고 편한 길 보다 이렇게 당장은 힘들더라도 나중에는 이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남을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구릿빛 피부의 현빈 씨~입대 당시보다 얼굴에 살이 조금 빠진 듯한 모습인데요.

험난한 훈련과정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는 현빈 씨~많이 힘들어 보이네요.

<녹취> 현빈(연기자) : "힘들지만 괜찮습니다."

<녹취> 현빈(연기자) : "(버틸만 하세요?) 버틸 수 있습니다."

5주에 걸친 극한 훈련을 이겨내고 해병대의 상징! 빨간명찰을 수여 받게 된 현빈 씨~

<녹취> 현빈(연기자) : "훈병 김태평,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스타가 아닌 진정한 해병! 김태평으로 거듭났는데요.

<녹취> 현빈(연기자) : "기쁩니다. 그리고 힘든 훈련 과정을 겪고 나서 받는 빨간 명찰이라 그런지 굉장히 뿌듯합니다. 지금 이 순간 가슴이 되게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7주간의 힘든 신병교육을 마치고 지난 22일 4박 5일간의 달콤한 휴가를 선물 받은 현빈 씨.

휴가 일정하나하나까지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특히 영화 <만추>에서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 탕웨이 씨가 현빈 씨의 휴가 일정과 겹쳐 입국한 사실이 알려져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었죠?

이에 현빈 씨의 소속사는 탕웨이 씨의 방한은 현빈 씨의 휴가와 무관하며 현빈 씨는 휴가기간 동안 절친으로 알려진 장동건.한재석 씨와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짧았던 4박5일 휴가를 마치고 지난 29일 복무지인 백령도 입소를 위해 인천 연안부두에 모습을 드러낸 현빈 씨.

조금 긴장된 모습으로 배에 탑승했는데요.

4시간 뒤 주민들의 환호 속에 백령도에 첫 발을 내딛게 된 현빈 씨~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이죠?

현빈 씨의 입소 소식이 알려지자 백령도 곳곳에는 현빈 씨를 환영하는 현수막까지 걸려 섬 전체는 이른바 '현빈앓이'에 휩싸였는데요.

<인터뷰> 주민 : "정말 반갑고 생각도 못했는데 (현빈 씨가) 백령도에 들어와서 백령도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현빈 씨는 앞으로 백령도 6여단에서 남은 군생활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녹취> 현빈(연기자) : "하나하나씩 이뤄나가고, 성과를 이뤄나가면서 뿌듯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도전을 해가면서 내가 몰랐던 내 자신에 대해서 하나씩 알게 되는 시간인 거 같고 저한테는 뜻 깊은 시간인 거 같습니다."

현빈 씨~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 [연예수첩] 현빈, 해병대 훈련소 모습 공개
    • 입력 2011-05-02 08:55:10
    • 수정2011-05-02 10:01:27
    아침뉴스타임
지난 3월! 스타가 아닌 늠름한 대한의 건아로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연기자 현빈 씨.

베일에 쌓여있던 현빈 씨의 해병대 생활이 KBS의 다큐 3일을 통해 공개 됐습니다.

<녹취> 현빈(연기자) : "쉽고 편한 길 보다 이렇게 당장은 힘들더라도 나중에는 이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남을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구릿빛 피부의 현빈 씨~입대 당시보다 얼굴에 살이 조금 빠진 듯한 모습인데요.

험난한 훈련과정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는 현빈 씨~많이 힘들어 보이네요.

<녹취> 현빈(연기자) : "힘들지만 괜찮습니다."

<녹취> 현빈(연기자) : "(버틸만 하세요?) 버틸 수 있습니다."

5주에 걸친 극한 훈련을 이겨내고 해병대의 상징! 빨간명찰을 수여 받게 된 현빈 씨~

<녹취> 현빈(연기자) : "훈병 김태평,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스타가 아닌 진정한 해병! 김태평으로 거듭났는데요.

<녹취> 현빈(연기자) : "기쁩니다. 그리고 힘든 훈련 과정을 겪고 나서 받는 빨간 명찰이라 그런지 굉장히 뿌듯합니다. 지금 이 순간 가슴이 되게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7주간의 힘든 신병교육을 마치고 지난 22일 4박 5일간의 달콤한 휴가를 선물 받은 현빈 씨.

휴가 일정하나하나까지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특히 영화 <만추>에서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 탕웨이 씨가 현빈 씨의 휴가 일정과 겹쳐 입국한 사실이 알려져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었죠?

이에 현빈 씨의 소속사는 탕웨이 씨의 방한은 현빈 씨의 휴가와 무관하며 현빈 씨는 휴가기간 동안 절친으로 알려진 장동건.한재석 씨와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짧았던 4박5일 휴가를 마치고 지난 29일 복무지인 백령도 입소를 위해 인천 연안부두에 모습을 드러낸 현빈 씨.

조금 긴장된 모습으로 배에 탑승했는데요.

4시간 뒤 주민들의 환호 속에 백령도에 첫 발을 내딛게 된 현빈 씨~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이죠?

현빈 씨의 입소 소식이 알려지자 백령도 곳곳에는 현빈 씨를 환영하는 현수막까지 걸려 섬 전체는 이른바 '현빈앓이'에 휩싸였는데요.

<인터뷰> 주민 : "정말 반갑고 생각도 못했는데 (현빈 씨가) 백령도에 들어와서 백령도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현빈 씨는 앞으로 백령도 6여단에서 남은 군생활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녹취> 현빈(연기자) : "하나하나씩 이뤄나가고, 성과를 이뤄나가면서 뿌듯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도전을 해가면서 내가 몰랐던 내 자신에 대해서 하나씩 알게 되는 시간인 거 같고 저한테는 뜻 깊은 시간인 거 같습니다."

현빈 씨~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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