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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뉴스] 여왕의 날 오렌지 빛 네덜란드 外
입력 2011.05.02 (13:4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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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거리가 네덜란드의 상징인 오렌지 빛깔로 채워졌습니다.

네덜란드에서 매년 4월 30일은 수십 년 전 국경일로 지정된 '여왕의 날'인데요.

당시 실제 여왕의 생일은 1월이었지만, 봄을 함께 즐기는 기념일로 바꿨습니다.

이날만큼은 그 누구라도 허가없이 거리에서 장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칠레, 32시간 연속 댄스 마라톤

칠레도 춤 파티 열기로 뜨거운데요.

3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춤을 추는, 댄스 마라톤 때문입니다.

행사는 지난 토요일 오후 1시에 시작돼, 어젯밤 8시까지 계속됐습니다.

21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에는 네 발 달린 동물들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젖먹이 아기호랑이 누가 엄마?

온 힘을 다해 어미 개의 젖을 빨고 있는 세 마리의 새끼들, 하지만 이 가운데 두 마리는 백호와 줄무늬가 선명한 새끼 호랑이들입니다.

어미 호랑이의 젖이 모자라 어미 개의 도움을 받고 있는 건데요.

이 같은 노력 덕분에 중국 신장 텐샨의 호랑이는 올해만 벌써 12마리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양동이 씻으러 갔다가 횡재

미국에서 벼락부자가 된 한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아칸소 주의 한 공원에 양동이를 씻으러 갔다가, 뭔가 반짝이는 물체를 발견했는데.

무려 9캐럿짜리 다이아몬드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공원에서는 이런 일이 지난 40년간 벌써 세 번째나 일어났다고 하네요.

  • [화제뉴스] 여왕의 날 오렌지 빛 네덜란드 外
    • 입력 2011-05-02 13:44:14
    지구촌뉴스
도심 거리가 네덜란드의 상징인 오렌지 빛깔로 채워졌습니다.

네덜란드에서 매년 4월 30일은 수십 년 전 국경일로 지정된 '여왕의 날'인데요.

당시 실제 여왕의 생일은 1월이었지만, 봄을 함께 즐기는 기념일로 바꿨습니다.

이날만큼은 그 누구라도 허가없이 거리에서 장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칠레, 32시간 연속 댄스 마라톤

칠레도 춤 파티 열기로 뜨거운데요.

3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춤을 추는, 댄스 마라톤 때문입니다.

행사는 지난 토요일 오후 1시에 시작돼, 어젯밤 8시까지 계속됐습니다.

21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에는 네 발 달린 동물들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젖먹이 아기호랑이 누가 엄마?

온 힘을 다해 어미 개의 젖을 빨고 있는 세 마리의 새끼들, 하지만 이 가운데 두 마리는 백호와 줄무늬가 선명한 새끼 호랑이들입니다.

어미 호랑이의 젖이 모자라 어미 개의 도움을 받고 있는 건데요.

이 같은 노력 덕분에 중국 신장 텐샨의 호랑이는 올해만 벌써 12마리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양동이 씻으러 갔다가 횡재

미국에서 벼락부자가 된 한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아칸소 주의 한 공원에 양동이를 씻으러 갔다가, 뭔가 반짝이는 물체를 발견했는데.

무려 9캐럿짜리 다이아몬드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공원에서는 이런 일이 지난 40년간 벌써 세 번째나 일어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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