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주요뉴스] ‘발 빠른’ 추신수, 팀 역전승 견인
입력 2011.05.02 (21:01) 스포츠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안녕하세요~ 월요일 스포츠타임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부터 확인해보시죠!!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빠른발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추신수는 3대 2로 끌려가던 8회 안타를 치고 출루한 뒤, 후속 타자의 안타 때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클리블랜드는 이 기회에서 2점을 더 뽑아 결국 5대4로 역전승했습니다.



LA에인절스의 최현은 탬파베이전에서 시즌 3호, 한 점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최경주, 선두와 2타차 공동 3위 마감



탱크 최경주가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를 쳐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LPGA 에브넷 클래식에 김송희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당구 여신’ 차유람, 세계 9볼 정상 등극



미녀 당구 스타 차유람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나인볼 베이징오픈 여자부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 [주요뉴스] ‘발 빠른’ 추신수, 팀 역전승 견인
    • 입력 2011-05-02 21:01:32
    스포츠타임
안녕하세요~ 월요일 스포츠타임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부터 확인해보시죠!!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빠른발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추신수는 3대 2로 끌려가던 8회 안타를 치고 출루한 뒤, 후속 타자의 안타 때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클리블랜드는 이 기회에서 2점을 더 뽑아 결국 5대4로 역전승했습니다.



LA에인절스의 최현은 탬파베이전에서 시즌 3호, 한 점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최경주, 선두와 2타차 공동 3위 마감



탱크 최경주가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를 쳐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LPGA 에브넷 클래식에 김송희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당구 여신’ 차유람, 세계 9볼 정상 등극



미녀 당구 스타 차유람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나인볼 베이징오픈 여자부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