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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현준 완벽투!…다승 공동 선두
입력 2011.05.04 (07:02) 수정 2011.05.04 (08:1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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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LG 투수 박현준이 두산을 상대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박현준은 생애 최고의 호투로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LG 선발 투수 박현준이 두산의 강타자들을 잇달아 삼진으로 돌려세웁니다.



박현준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인 직구와, 예리한 변화구를 앞세워 삼진을 무려 10개나 잡아냈습니다.



허용한 안타는 단 3개.



박현준은 9이닝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로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단 2승에 불과했던 박현준은 올 시즌 벌써 4승으로 다승 공동 1위로 나섰습니다.



LG는 박현준의 호투와 0대 0이던 10회초에 터진 박용택의 결승타로 짜릿하게 승리했습니다.



<인터뷰> 박현준



사직에서는 삼성 채태인이 어정쩡한 주루플레이로 3루에서 아웃당하는 해프닝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승부에서는 홍성흔과 강민호가 활약한 롯데가 승리했습니다.



넥센과 기아는 홈런 공방을 펼쳤습니다.



기아는 차일목의 석점 홈런, 이범호의 시즌 5호 홈런으로 기세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넥센은 강병식의 두점 홈런으로 맞섰고 결국 넥센이 7대 4로 이겼습니다.



SK 김광현은 한화전에서 5와 1/3이닝 1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기록했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LG 박현준 완벽투!…다승 공동 선두
    • 입력 2011-05-04 07:02:15
    • 수정2011-05-04 08:14:1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LG 투수 박현준이 두산을 상대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박현준은 생애 최고의 호투로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LG 선발 투수 박현준이 두산의 강타자들을 잇달아 삼진으로 돌려세웁니다.



박현준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인 직구와, 예리한 변화구를 앞세워 삼진을 무려 10개나 잡아냈습니다.



허용한 안타는 단 3개.



박현준은 9이닝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로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단 2승에 불과했던 박현준은 올 시즌 벌써 4승으로 다승 공동 1위로 나섰습니다.



LG는 박현준의 호투와 0대 0이던 10회초에 터진 박용택의 결승타로 짜릿하게 승리했습니다.



<인터뷰> 박현준



사직에서는 삼성 채태인이 어정쩡한 주루플레이로 3루에서 아웃당하는 해프닝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승부에서는 홍성흔과 강민호가 활약한 롯데가 승리했습니다.



넥센과 기아는 홈런 공방을 펼쳤습니다.



기아는 차일목의 석점 홈런, 이범호의 시즌 5호 홈런으로 기세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넥센은 강병식의 두점 홈런으로 맞섰고 결국 넥센이 7대 4로 이겼습니다.



SK 김광현은 한화전에서 5와 1/3이닝 1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기록했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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