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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판정 불만’ 무리수 중징계
입력 2011.05.07 (21:4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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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유럽축구연맹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패배 직후, 심판들이 바르셀로나의 결승진출을 돕고 있다며 판정 불만을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무리뉴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5경기 출장정지와 함께 벌금 5만 유로를 내게 됐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동부 컨퍼런스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리그 mvp인 시카고의 데릭 로즈가 호쾌한 덩크슛에 이어 빨랫줄같은 석점슛을 성공시킵니다.

생애 최다인 44점을 넣은 로즈의 활약 속에 시카고가 애틀랜타에 99대 82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호주에서 열린 말 경주대회 도중 달리던 말이 느닷없이 관중석으로 돌진합니다.

순식간에 생긴 사고로 경기를 지켜보던 어린이 등 7명이 다쳤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 무리뉴, ‘판정 불만’ 무리수 중징계
    • 입력 2011-05-07 21:40:30
    뉴스 9
레알마드리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유럽축구연맹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패배 직후, 심판들이 바르셀로나의 결승진출을 돕고 있다며 판정 불만을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무리뉴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5경기 출장정지와 함께 벌금 5만 유로를 내게 됐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동부 컨퍼런스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리그 mvp인 시카고의 데릭 로즈가 호쾌한 덩크슛에 이어 빨랫줄같은 석점슛을 성공시킵니다.

생애 최다인 44점을 넣은 로즈의 활약 속에 시카고가 애틀랜타에 99대 82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호주에서 열린 말 경주대회 도중 달리던 말이 느닷없이 관중석으로 돌진합니다.

순식간에 생긴 사고로 경기를 지켜보던 어린이 등 7명이 다쳤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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