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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황제’ 우즈 기권, 재기 가능?
입력 2011.05.13 (22:11) 수정 2011.05.13 (22:1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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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타이거 우즈가 복귀전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부상이 재발해 1라운드 도중 기권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타이거 우즈의 어프로치샷이 그린 턱을 맞고 벙커에 빠집니다.

아이언샷은 갤러리가 가득한 러프쪽으로 향합니다.

최악의 샷을 이어간 우즈는 결국 9개 홀에서 6오버파를 친 뒤 기권했습니다.

몇 차례 수술을 받았던 왼쪽 무릎 등의 통증이 재발해 재기 가능성에도 물음표가 달렸습니다.

마이클 조던등 스타들이 떠난이후 시카고 불스는 컨퍼런스 결승에 오르는데 13년 걸렸습니다.

시카고 불스는 4강 6차전에서 애틀랜타를 꺾고 4승 2패로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올시즌 최고 승률에 이어 우승까지 노리게 됐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에서 나온 시원한 중거리슛.

어려운 각도에서 성공한 절묘한 골.

자세히 보니 상대 수비수의 엉덩이와 다리가 숨은 비결이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위기의 황제’ 우즈 기권, 재기 가능?
    • 입력 2011-05-13 22:11:35
    • 수정2011-05-13 22:14:44
    뉴스 9
<앵커 멘트>

타이거 우즈가 복귀전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부상이 재발해 1라운드 도중 기권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타이거 우즈의 어프로치샷이 그린 턱을 맞고 벙커에 빠집니다.

아이언샷은 갤러리가 가득한 러프쪽으로 향합니다.

최악의 샷을 이어간 우즈는 결국 9개 홀에서 6오버파를 친 뒤 기권했습니다.

몇 차례 수술을 받았던 왼쪽 무릎 등의 통증이 재발해 재기 가능성에도 물음표가 달렸습니다.

마이클 조던등 스타들이 떠난이후 시카고 불스는 컨퍼런스 결승에 오르는데 13년 걸렸습니다.

시카고 불스는 4강 6차전에서 애틀랜타를 꺾고 4승 2패로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올시즌 최고 승률에 이어 우승까지 노리게 됐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에서 나온 시원한 중거리슛.

어려운 각도에서 성공한 절묘한 골.

자세히 보니 상대 수비수의 엉덩이와 다리가 숨은 비결이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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