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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 오늘 엄수
입력 2011.05.23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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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이 오늘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됩니다.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참여정부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입니다.

창원 연결합니다. 오종우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예.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이 오늘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 묘역 옆에서 엄수됩니다.

오늘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씨 등 유족과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해찬ㆍ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 참여정부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추도식은 영화배우 문성근씨의 사회로 강만길 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장의 추도사와 부경대 학생의 추도문 낭독 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영상이 상영되고, 유족대표 인사와 추모노래 등이 이어집니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희망과 다짐의 의미로 올해를 상징하는 나비 2천11마리를 날려 봉하마을 하늘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추도식에 이어 묘역 참배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한편 경남 예술인들이 어제 봉하마을에서 마련한 추모문화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5만여 명이 참배객이 다녀갔습니다.

KBS 뉴스 오종우입니다.
  • 노 前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 오늘 엄수
    • 입력 2011-05-23 13:00:10
    뉴스 12
<앵커 멘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이 오늘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됩니다.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참여정부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입니다.

창원 연결합니다. 오종우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예.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이 오늘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 묘역 옆에서 엄수됩니다.

오늘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씨 등 유족과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해찬ㆍ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 참여정부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추도식은 영화배우 문성근씨의 사회로 강만길 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장의 추도사와 부경대 학생의 추도문 낭독 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영상이 상영되고, 유족대표 인사와 추모노래 등이 이어집니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희망과 다짐의 의미로 올해를 상징하는 나비 2천11마리를 날려 봉하마을 하늘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추도식에 이어 묘역 참배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한편 경남 예술인들이 어제 봉하마을에서 마련한 추모문화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5만여 명이 참배객이 다녀갔습니다.

KBS 뉴스 오종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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