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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교, 서울시청 꺾고 11연승
입력 2011.05.30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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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자축구 WK리그에서 고양 대교가 서울시청을 꺾고, 11연승을 달렸습니다.

<리포트>

고양 대교는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리그 11라운드에서 쁘레치냐와 박희영의 연속골로 서울시청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전국소년체전 여자 초등부 혼계영 200m에서 윤혜준 등 초등학교 6학년 네 명으로 구성된 경기 선발팀이 2분 00초 33을 기록해 13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수영 국가대표 김가을은 여자 중등부 자유형 400m에서 우승했고, 기계체조에서는 수원 영화초등학교의 강영훈이 역대 체조 최다인 6관왕에 올랐습니다.

어제 주니치전에서 시즌 5패를 당한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의 박찬호가 올 시즌 두 번째로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 고양 대교, 서울시청 꺾고 11연승
    • 입력 2011-05-30 22:04:23
    뉴스 9
<앵커 멘트>

여자축구 WK리그에서 고양 대교가 서울시청을 꺾고, 11연승을 달렸습니다.

<리포트>

고양 대교는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리그 11라운드에서 쁘레치냐와 박희영의 연속골로 서울시청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전국소년체전 여자 초등부 혼계영 200m에서 윤혜준 등 초등학교 6학년 네 명으로 구성된 경기 선발팀이 2분 00초 33을 기록해 13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수영 국가대표 김가을은 여자 중등부 자유형 400m에서 우승했고, 기계체조에서는 수원 영화초등학교의 강영훈이 역대 체조 최다인 6관왕에 올랐습니다.

어제 주니치전에서 시즌 5패를 당한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의 박찬호가 올 시즌 두 번째로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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