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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충전’ 조광래호, 가나와 평가전
입력 2011.06.06 (07:58) 수정 2011.06.06 (10:5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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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세르비아전 승리로 자신감을 충전한 축구대표팀이 내일은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이번 평가전은 모처럼 전주에서 열려 지역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르비아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자신감을 끌어올린 축구대표팀.



내일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를 불러들여 또한번의 시험대에 오릅니다.



조광래 감독은 월드컵 예선을 앞둔 사실상의 마지막 평가전이어서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장점을 섞어놓은 빠르고 간결한 축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홍정호(축구 국가대표) : "세르비아전을 통해 우리도 패스가 잘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이번 평가전은 모처럼 전주에서 열려 지역 팬들의 큰 호응이 예상됩니다.



박주영과 이청용 등이 참석한 사인회장은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예매표도 4만 장 가까이 팔렸습니다.



최근 승부조작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라도 승리가 절실합니다.



기안과 문타리 등이 포함된 가나대표팀은 세르비아보다 강팀으로 평가돼 쉽지않은 경기가 예상됩니다.



<인터뷰>이용래(축구 국가대표) : "가나에는 워낙 뛰어난 선수들이 많아서 (에시앙이 빠졌다고 해서)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가나 선수들은 순발력이 뛰어나서..."



조광래 호가 가나전에서도 통쾌한 승리로 지역 팬들에게 보답할지 KBS가 그 뜨거운 현장을 함께합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자신감 충전’ 조광래호, 가나와 평가전
    • 입력 2011-06-06 07:58:01
    • 수정2011-06-06 10:55:39
    뉴스광장
<앵커 멘트>



세르비아전 승리로 자신감을 충전한 축구대표팀이 내일은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이번 평가전은 모처럼 전주에서 열려 지역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르비아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자신감을 끌어올린 축구대표팀.



내일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를 불러들여 또한번의 시험대에 오릅니다.



조광래 감독은 월드컵 예선을 앞둔 사실상의 마지막 평가전이어서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장점을 섞어놓은 빠르고 간결한 축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홍정호(축구 국가대표) : "세르비아전을 통해 우리도 패스가 잘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이번 평가전은 모처럼 전주에서 열려 지역 팬들의 큰 호응이 예상됩니다.



박주영과 이청용 등이 참석한 사인회장은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예매표도 4만 장 가까이 팔렸습니다.



최근 승부조작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라도 승리가 절실합니다.



기안과 문타리 등이 포함된 가나대표팀은 세르비아보다 강팀으로 평가돼 쉽지않은 경기가 예상됩니다.



<인터뷰>이용래(축구 국가대표) : "가나에는 워낙 뛰어난 선수들이 많아서 (에시앙이 빠졌다고 해서)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가나 선수들은 순발력이 뛰어나서..."



조광래 호가 가나전에서도 통쾌한 승리로 지역 팬들에게 보답할지 KBS가 그 뜨거운 현장을 함께합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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