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스포츠 특공대] ‘패러글라이딩’ 매력 속으로
입력 2011.06.06 (08:15) 스포츠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하늘을 훨~훨~나는 꿈!

누구나 한 번쯤은 꾸기 마련인데요~

이런 꿈을 가능하게 하는 레포츠가 바로 패러글라이딩입니다.

창공을 아름답게 수놓는 패러글라이딩의 세계!

직접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온몸을 휘감는 시원한 바람과 발아래 펼쳐진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의 짜릿한 매력속으로 출발!

<인터뷰>주병현(29세/서울시 은평구): "중력을 거부하면서 하늘을 날 수 있는 쾌감이요."

<인터뷰>함초롱(27세/서울시 은평구): "평생에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탈이죠."

해발 860미터의 유명산!

지루한 일상을 탈출해 창공에서 무한자유를 만끽하고자 하는 이들이 모이는데요.

비행복, 헬멧 등을 착용한 후에는 기구와 몸을 연결시켜주는 하네스까지 꼼꼼히 챙깁니다.

하네스는 패러글라이딩에서 의자 역할을 해주는데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니 만큼 비행 전, 안전교육은 필수!

초보자는 교관과 함께 타는 2인승 텐덤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장음>"이렇게 힘껏 달리시면 됩니다."

<현장음>"아자, 아자 파이팅!"

산 정상에 위치한 활공장에서 10미터의 도움닫기 후 본격적인 비행이 시작됩니다.

생애 첫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두려움과 설렘이 교차합니다.

<현장음>"무서워요. 악!"

<현장음>"갔다올께요."

지면에서 발을 떼는 순간, 두려움은 짜릿한 쾌감으로 바뀝니다.

평균 시속 20~40Km의 패러글라이딩!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온몸을 맡기면 어느새 대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패러글라이딩은 기체 조작이 간편해 세계적으로 동호인 수가 가장 많은 항공스포츠입니다.

15분의 즐거운 비행이 끝나고 브레이크 손잡이를 이용해 안전히 착륙하는 순간!

<인터뷰>김미성(29세/경기도 성남시): "스트레스가 다 날아간 기분이고요."

<인터뷰>한승구(31세/경기도 의정부시):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고요. 다음에 다시 타고 싶어요."

패러글라이딩의 짜릿한 비행에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

<앵커 멘트>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하루의 스포츠 중심!

스포츠타임!
  • [스포츠 특공대] ‘패러글라이딩’ 매력 속으로
    • 입력 2011-06-06 08:15:19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하늘을 훨~훨~나는 꿈!

누구나 한 번쯤은 꾸기 마련인데요~

이런 꿈을 가능하게 하는 레포츠가 바로 패러글라이딩입니다.

창공을 아름답게 수놓는 패러글라이딩의 세계!

직접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온몸을 휘감는 시원한 바람과 발아래 펼쳐진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의 짜릿한 매력속으로 출발!

<인터뷰>주병현(29세/서울시 은평구): "중력을 거부하면서 하늘을 날 수 있는 쾌감이요."

<인터뷰>함초롱(27세/서울시 은평구): "평생에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탈이죠."

해발 860미터의 유명산!

지루한 일상을 탈출해 창공에서 무한자유를 만끽하고자 하는 이들이 모이는데요.

비행복, 헬멧 등을 착용한 후에는 기구와 몸을 연결시켜주는 하네스까지 꼼꼼히 챙깁니다.

하네스는 패러글라이딩에서 의자 역할을 해주는데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니 만큼 비행 전, 안전교육은 필수!

초보자는 교관과 함께 타는 2인승 텐덤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장음>"이렇게 힘껏 달리시면 됩니다."

<현장음>"아자, 아자 파이팅!"

산 정상에 위치한 활공장에서 10미터의 도움닫기 후 본격적인 비행이 시작됩니다.

생애 첫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두려움과 설렘이 교차합니다.

<현장음>"무서워요. 악!"

<현장음>"갔다올께요."

지면에서 발을 떼는 순간, 두려움은 짜릿한 쾌감으로 바뀝니다.

평균 시속 20~40Km의 패러글라이딩!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온몸을 맡기면 어느새 대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패러글라이딩은 기체 조작이 간편해 세계적으로 동호인 수가 가장 많은 항공스포츠입니다.

15분의 즐거운 비행이 끝나고 브레이크 손잡이를 이용해 안전히 착륙하는 순간!

<인터뷰>김미성(29세/경기도 성남시): "스트레스가 다 날아간 기분이고요."

<인터뷰>한승구(31세/경기도 의정부시):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고요. 다음에 다시 타고 싶어요."

패러글라이딩의 짜릿한 비행에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

<앵커 멘트>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하루의 스포츠 중심!

스포츠타임!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