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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여배우들의 ‘식탐’·‘민낯’ 빛났다!
입력 2011.06.06 (08:59) 수정 2011.06.06 (09:5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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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3주에 걸쳐 펼쳐진 ‘1박2일’여배우 특집이 호평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예능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여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번 특집은 여배우들이 신비주의를 벗고 시청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야생에서의 맞이한 밤!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리포트>

<인터뷰>김하늘(연기자) : "친구들과 MT 가는 기분으로 소풍가는 기분으로 다녀와서.."

네~ 소풍가는 기분으로 야생 체험에 나선 여섯 명의 여배우들!

야생에 100%적응하면서 가식없는 모습으로 제각각의 개성을 드러냈는데요~

신비주의를 벗고 옆집 언니와 같은 친숙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녹취> "잘 수 없을 것 같아"

여배우들에게 쏠린 관심만큼 여배우들의 패션에도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평소 세련된 도시적인 이미지의 김하늘 씨, 체크 셔츠에 짧은 바지로 빈티지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연두색 레인 부츠가 참 인상적이죠?

청순한 이미지의 최지우 씨는 스키니 진과 야상 점퍼를 선택했는데요~

최지우 씨의 이 야상 점퍼는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네요.

뛰어난 패션 감각의 소유자 이혜영씨는 줄무늬 티셔츠와 스카프로 발랄한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최고는 바로 이분!

김수미 씨는 지독한 호피무늬 사랑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호피무늬 겉옷과 호피무늬 잠옷, 호피무늬 우산, 호피무늬 가운에 화장품까지 호피무늬로?

호피무늬 정말 사랑하시는 가봐요~

여배우 6명과 건장한 청년 6명이 함께 떠나는 여행! 러브라인이 생길 법도 하지요?

<녹취>김수미(연기자) : "승기는 내가 찜해뒀어. 승기는 아무도 못 건드려~"

김수미 씨는 이승기 씨를 미리 찜해둬 혹시나 생길 수 있었던 멤버 쟁탈전을 일찌감치 차단했습니다.

김하늘 씨와 엄태웅 씨는 한팀이 되며 핑크빛 러브모드를 보였습니다.

엄태웅 씨~ 얼굴까지 붉어지셨네요~

분위기가 무르익어 각자의 이상형을 꼽는 시간!

<녹취>강호동(개그맨) : "사랑합니다! 하나둘셋!"

김하늘 씨의 대답은?

<녹취>김하늘(연기자) : "강호동!"

김하늘 씨는 모든 사람의 예상을 뒤엎고 강호동 씨를 선택했습니다. 엄태웅 씨 허탈하죠?

그럼 김수미 씨의 선택은 누구일까요?

<녹취>김수미(연기자) : "김종민! 내가 현영보다 키는 작지만 사랑해"

아~ 김수미 씨 마저! 여자의 마음은 정말 알 수가 없군요~

<녹취>강호동(개그맨) : "김하늘 씨가 왜 갑자기 이상형을 강호동을 선택했냐고.."

<녹취>엄태웅(연기자) : "제가 주위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여자분들이 형 되게 섹시하데요."

<녹취>김종민(개그맨) : "에이 섹시하다고요?"

<녹취>엄태웅(연기자) : "진짜로 그런다니까 너보다 훨씬 더 섹시하대요 정화누나도 그랬어요."

<녹취>강호동(개그맨) : "내 눈을 봤다니까."

호동 씨! 의기양양한데요! 그때 나타난 김하늘 씨!

<녹취>강호동(개그맨) : "김하늘이 선택한 최고의 남자는?"

<녹취>김하늘(연기자) : "은지원"

이번에는 은지원 씨를 선택한 김하늘 씨! 그럼 강호동 씨와 엄태웅 씨는 뭔가요?

<녹취>김하늘(연기자) : "엄태웅 씨와 고민을 했는데 지난주에 수애 씨 이야기가 나와서 안 되겠어요."

신비스러운 여배우의 모습은 사라지고 음식 앞에서는 사족을 못 쓰는 여배우들!

염정아 씨~ 그게 한입에 다 들어가요~?

그런데 막내 서우 씨까지 식탐 대열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녹취>서우(연기자) : "내가 생각해보니까 카메라가 있어서 못 먹는다고 생각을 했거든?"

바로 이 때 등장한 나영석PD! 방문을 열자~ 네~ 딱걸렸습니다.

스텝들이 없을 때 음식을 먹고 있었던 염정아 씨와 서우 씨!

마지막까지 한입이라도 더 먹으려는 서우 씨의 식탐!

지금까지 몰래 음식을 먹는 일은 없었는데~ 여배우들 역시 강심장입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지우 씨.

그 때 눈앞에 무엇인가 날아가고~ 맨손으로 모기를 한방에 사살! 여배우도 이렇게 모기를 잡네요~

취침 전 세수를 하는 김하늘 씨 김하늘 씨의 민낯이 공개되나요~?

<녹취> "진짜 민낯이야?"

민낯이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는 피부결! 민낯 종결자로 인정합니다!

<녹취>서우(연기자) : "방송보다 더 재밌었던 것 같고요."

<녹취>이혜영(연기자) : "친구들끼리 만나서 여행 온 것 같은 느낌."

<녹취>김수미(연기자) : "내가 너무 행복했어~"

네~ 행복했던 여배우들의 1박2일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여배우들의 ‘식탐’·‘민낯’ 빛났다!
    • 입력 2011-06-06 08:59:33
    • 수정2011-06-06 09:55:54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3주에 걸쳐 펼쳐진 ‘1박2일’여배우 특집이 호평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예능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여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번 특집은 여배우들이 신비주의를 벗고 시청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야생에서의 맞이한 밤!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리포트>

<인터뷰>김하늘(연기자) : "친구들과 MT 가는 기분으로 소풍가는 기분으로 다녀와서.."

네~ 소풍가는 기분으로 야생 체험에 나선 여섯 명의 여배우들!

야생에 100%적응하면서 가식없는 모습으로 제각각의 개성을 드러냈는데요~

신비주의를 벗고 옆집 언니와 같은 친숙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녹취> "잘 수 없을 것 같아"

여배우들에게 쏠린 관심만큼 여배우들의 패션에도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평소 세련된 도시적인 이미지의 김하늘 씨, 체크 셔츠에 짧은 바지로 빈티지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연두색 레인 부츠가 참 인상적이죠?

청순한 이미지의 최지우 씨는 스키니 진과 야상 점퍼를 선택했는데요~

최지우 씨의 이 야상 점퍼는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네요.

뛰어난 패션 감각의 소유자 이혜영씨는 줄무늬 티셔츠와 스카프로 발랄한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최고는 바로 이분!

김수미 씨는 지독한 호피무늬 사랑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호피무늬 겉옷과 호피무늬 잠옷, 호피무늬 우산, 호피무늬 가운에 화장품까지 호피무늬로?

호피무늬 정말 사랑하시는 가봐요~

여배우 6명과 건장한 청년 6명이 함께 떠나는 여행! 러브라인이 생길 법도 하지요?

<녹취>김수미(연기자) : "승기는 내가 찜해뒀어. 승기는 아무도 못 건드려~"

김수미 씨는 이승기 씨를 미리 찜해둬 혹시나 생길 수 있었던 멤버 쟁탈전을 일찌감치 차단했습니다.

김하늘 씨와 엄태웅 씨는 한팀이 되며 핑크빛 러브모드를 보였습니다.

엄태웅 씨~ 얼굴까지 붉어지셨네요~

분위기가 무르익어 각자의 이상형을 꼽는 시간!

<녹취>강호동(개그맨) : "사랑합니다! 하나둘셋!"

김하늘 씨의 대답은?

<녹취>김하늘(연기자) : "강호동!"

김하늘 씨는 모든 사람의 예상을 뒤엎고 강호동 씨를 선택했습니다. 엄태웅 씨 허탈하죠?

그럼 김수미 씨의 선택은 누구일까요?

<녹취>김수미(연기자) : "김종민! 내가 현영보다 키는 작지만 사랑해"

아~ 김수미 씨 마저! 여자의 마음은 정말 알 수가 없군요~

<녹취>강호동(개그맨) : "김하늘 씨가 왜 갑자기 이상형을 강호동을 선택했냐고.."

<녹취>엄태웅(연기자) : "제가 주위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여자분들이 형 되게 섹시하데요."

<녹취>김종민(개그맨) : "에이 섹시하다고요?"

<녹취>엄태웅(연기자) : "진짜로 그런다니까 너보다 훨씬 더 섹시하대요 정화누나도 그랬어요."

<녹취>강호동(개그맨) : "내 눈을 봤다니까."

호동 씨! 의기양양한데요! 그때 나타난 김하늘 씨!

<녹취>강호동(개그맨) : "김하늘이 선택한 최고의 남자는?"

<녹취>김하늘(연기자) : "은지원"

이번에는 은지원 씨를 선택한 김하늘 씨! 그럼 강호동 씨와 엄태웅 씨는 뭔가요?

<녹취>김하늘(연기자) : "엄태웅 씨와 고민을 했는데 지난주에 수애 씨 이야기가 나와서 안 되겠어요."

신비스러운 여배우의 모습은 사라지고 음식 앞에서는 사족을 못 쓰는 여배우들!

염정아 씨~ 그게 한입에 다 들어가요~?

그런데 막내 서우 씨까지 식탐 대열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녹취>서우(연기자) : "내가 생각해보니까 카메라가 있어서 못 먹는다고 생각을 했거든?"

바로 이 때 등장한 나영석PD! 방문을 열자~ 네~ 딱걸렸습니다.

스텝들이 없을 때 음식을 먹고 있었던 염정아 씨와 서우 씨!

마지막까지 한입이라도 더 먹으려는 서우 씨의 식탐!

지금까지 몰래 음식을 먹는 일은 없었는데~ 여배우들 역시 강심장입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지우 씨.

그 때 눈앞에 무엇인가 날아가고~ 맨손으로 모기를 한방에 사살! 여배우도 이렇게 모기를 잡네요~

취침 전 세수를 하는 김하늘 씨 김하늘 씨의 민낯이 공개되나요~?

<녹취> "진짜 민낯이야?"

민낯이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는 피부결! 민낯 종결자로 인정합니다!

<녹취>서우(연기자) : "방송보다 더 재밌었던 것 같고요."

<녹취>이혜영(연기자) : "친구들끼리 만나서 여행 온 것 같은 느낌."

<녹취>김수미(연기자) : "내가 너무 행복했어~"

네~ 행복했던 여배우들의 1박2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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