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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햇살 ‘쨍쨍’…해수욕장 인파 ‘북적’
입력 2011.07.02 (09: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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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장맛비가 잠시 그치고 오랜만에 반짝 더위가 찾아 오면서 피서객들이 바다를 찾고 있습니다.

해수욕장의 개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황현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구름 사이로 비치는 태양 빛이 강렬합니다.

더위를 기다리기라도 한 듯 앞다퉈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인터뷰> 안서연(대구 삼덕동) : "바닷물이 너무 시원하고요, 빨리 장마가 끝나서 본격적인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해변의 도시 부산지역의 모든 해수욕장이 손님맞이에 들어갔습니다.

피서객들은 온몸으로 더위를 즐깁니다.

<인터뷰> 김나래(서울 천연동) : "계속 장마여서 기분도 우울했는데, 이렇게 햇살이 쨍쨍하니 너무 좋아요."

동해안의 여름 바다도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구예서(충북 청주시) : "장마가 길어서 좀 지겨웠는데, 반짝 더위 속에 물놀이를 하게 돼 정말 좋아요."

다음주까지 전국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개장을 마치고 피서객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KBS 뉴스 황현규입니다.
  • 여름 햇살 ‘쨍쨍’…해수욕장 인파 ‘북적’
    • 입력 2011-07-02 09:16:2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장맛비가 잠시 그치고 오랜만에 반짝 더위가 찾아 오면서 피서객들이 바다를 찾고 있습니다.

해수욕장의 개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황현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구름 사이로 비치는 태양 빛이 강렬합니다.

더위를 기다리기라도 한 듯 앞다퉈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인터뷰> 안서연(대구 삼덕동) : "바닷물이 너무 시원하고요, 빨리 장마가 끝나서 본격적인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해변의 도시 부산지역의 모든 해수욕장이 손님맞이에 들어갔습니다.

피서객들은 온몸으로 더위를 즐깁니다.

<인터뷰> 김나래(서울 천연동) : "계속 장마여서 기분도 우울했는데, 이렇게 햇살이 쨍쨍하니 너무 좋아요."

동해안의 여름 바다도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구예서(충북 청주시) : "장마가 길어서 좀 지겨웠는데, 반짝 더위 속에 물놀이를 하게 돼 정말 좋아요."

다음주까지 전국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개장을 마치고 피서객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KBS 뉴스 황현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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