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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평창, 세 번째 도전! ‘2018 올림픽 유치’
‘결전의 땅’ 더반 입성…유치 자신감 충만
입력 2011.07.02 (21:50) 수정 2011.07.02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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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번째 도전, 평창의 꿈을 안고 동계올림픽 유치 대표단이 남아공 더반에 입성했습니다.



’실패는 더 이상 없다’, 높은 기대감 속에 대표단에게도 자신감이 충만하다고 합니다.



더반에서 이유진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리포트>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가 발표될 아프리카 남아공의 남단 도시인 더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단이 마침내 결전의 땅에 입성했습니다.



경쟁도시들인 뮌헨과 안시 유치단보다 하루 앞서 도착한 평창 유치단은 본격적인 유치전을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첫날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조양호



유럽의 두 도시들인 독일 뮌헨 프랑스 안시와 격돌하는 평창.



만만치않은 상대들이지만 평창은 4년 전보다 더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입니다.



한국을 동계 스포츠 강국으로 격상시킨 피겨 여왕 김연아의 탄생, 밴쿠버 올림픽 종합 5위 달성과 새로 건설된 최첨단 경기 시설 등 IOC도 인정한 드림프로그램은 평창을 유력한 개최지 후보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인터뷰> 제이콥스(남아공드림프로그램 참가자) : "평창이 동계 올림픽을 개최할 것입니다. 한국에 최선의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이명박 대통령도 현지에 합류해, IOC 위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유치전에 나섭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는 6일 밤 이곳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서 4년을 더 기다린 평창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더반에서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 ‘결전의 땅’ 더반 입성…유치 자신감 충만
    • 입력 2011-07-02 21:50:19
    • 수정2011-07-02 22:02:16
    뉴스 9
<앵커 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번째 도전, 평창의 꿈을 안고 동계올림픽 유치 대표단이 남아공 더반에 입성했습니다.



’실패는 더 이상 없다’, 높은 기대감 속에 대표단에게도 자신감이 충만하다고 합니다.



더반에서 이유진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리포트>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가 발표될 아프리카 남아공의 남단 도시인 더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단이 마침내 결전의 땅에 입성했습니다.



경쟁도시들인 뮌헨과 안시 유치단보다 하루 앞서 도착한 평창 유치단은 본격적인 유치전을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첫날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조양호



유럽의 두 도시들인 독일 뮌헨 프랑스 안시와 격돌하는 평창.



만만치않은 상대들이지만 평창은 4년 전보다 더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입니다.



한국을 동계 스포츠 강국으로 격상시킨 피겨 여왕 김연아의 탄생, 밴쿠버 올림픽 종합 5위 달성과 새로 건설된 최첨단 경기 시설 등 IOC도 인정한 드림프로그램은 평창을 유력한 개최지 후보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인터뷰> 제이콥스(남아공드림프로그램 참가자) : "평창이 동계 올림픽을 개최할 것입니다. 한국에 최선의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이명박 대통령도 현지에 합류해, IOC 위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유치전에 나섭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는 6일 밤 이곳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서 4년을 더 기다린 평창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더반에서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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