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 대통령 더반 도착 “끝까지 최선”
입력 2011.07.03 (21:49)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향한 막바지 유치활동이 뜨겁습니다.



지원 사격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은 IOC위원들 앞에 직접 나설 프레젠테이션에 심혈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반에서 최재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명박 대통령이 IOC 총회 개최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 오늘 아침부터 전략회의를 주재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하늘을 움직이자고 독려했습니다.



<녹취> 박정하(청와대 대변인):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끝까지 실수가 없어야 된다며 하나하나 철저히 점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IOC 총회가 개최되는 국제컨벤션센터를 방문해 오는 6일 IOC 위원들 앞에서 직접 영어로 실시할 예정인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을 비공개로 예행연습했습니다.



평창 유치위원회도 자체 점검 회의를 열어 지금까지의 유치활동 경과를 점검하고, IOC 위원 등을 상대로 최첨단 경기 시설을 비롯한 평창의 우수성을 부각시키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녹취> 김연아(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 홍보대사): "모두가 최선을 다한만큼 결과 발표 날이 다가왔는데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일은 외신 기자회견을 열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계획 등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더반에서 KBS 뉴스 최재현입니다.
  • 이 대통령 더반 도착 “끝까지 최선”
    • 입력 2011-07-03 21:49:30
    뉴스 9
<앵커 멘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향한 막바지 유치활동이 뜨겁습니다.



지원 사격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은 IOC위원들 앞에 직접 나설 프레젠테이션에 심혈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반에서 최재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명박 대통령이 IOC 총회 개최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 오늘 아침부터 전략회의를 주재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하늘을 움직이자고 독려했습니다.



<녹취> 박정하(청와대 대변인):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끝까지 실수가 없어야 된다며 하나하나 철저히 점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IOC 총회가 개최되는 국제컨벤션센터를 방문해 오는 6일 IOC 위원들 앞에서 직접 영어로 실시할 예정인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을 비공개로 예행연습했습니다.



평창 유치위원회도 자체 점검 회의를 열어 지금까지의 유치활동 경과를 점검하고, IOC 위원 등을 상대로 최첨단 경기 시설을 비롯한 평창의 우수성을 부각시키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녹취> 김연아(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 홍보대사): "모두가 최선을 다한만큼 결과 발표 날이 다가왔는데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일은 외신 기자회견을 열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계획 등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더반에서 KBS 뉴스 최재현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