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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봅시다] 평범한 수영은 가라! ‘핀수영’①
입력 2011.07.26 (08:06)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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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건강을 위해서 수영 배우는 분들 많이 계신데요~

‘핀수영’이란 종목은 생소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핀수영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보시죠!

<리포트>

평범한 수영이 지겨우시다고요?!

오리발을 양발에 차고 하는 핀 수영!! 그 매력에 빠져보시죠!!

<인터뷰>최종숙(44/안산) : “(핀수영의 매력?) 속도가 일반 수영과는 완전히 달라요.”

<인터뷰>정인영(25/안산): “(핀수영의 효과?) 허리 살, 뱃살, 옆구리 살... 기본적으로 잘 빠지는 것 같고요.”

<인터뷰>이정애(63/안산): “(핀수영의 효과?) 지금은 다리도 안 아프고 허리도 안 아프고 다 좋아요. 건강해요.”

핀수영 즐기는 핀 수영을 하면 허리와 다리의 근육을 자연히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허리 근력 강화에 집중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핀과 물안경, 스노클을 착용하면 준비 완료!!

핀에는 2개짜리 짝핀과 하나짜리 모노핀이 있습니다.

<인터뷰>문성기(국제심판/국제핀수영협회): “짝핀은 두 발을 자유스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발목에 무리가 없구요. 모노핀은 짝핀을 마스터 한 다음(균형감각을 익힌 후)에 사용을 하셔야지 좋습니다.”

시작 전 지상 스트레칭이 특히 중요한데요~

발목과 허리를 중점적으로 스트레칭해줍니다.

오리발을 신을 때는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앉아서 신어야 하고요.

뒤꿈치에 손가락이 안 들어갈 정도로 꼭 맞는 오리발을 선택해야 합니다.

입수 전엔 앉아서 차는 연습부터 해보세요!

오리발바닥이 수면위에 평행이 되게 차면서.

무릎이 너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 다음엔 벽을 잡고 몸을 쭉 편 상태로 연습하는데요.

<인터뷰>문성기(국제심판): “(벽을 잡고 찰 때 주의할 점?) 너무 빨리 차면 안 됩니다. 발목에 무리가 가요. 그래서 폭을 크고 자연스럽게 천천히 차야 됩니다.”

발차기가 익숙해지면 킥판을 사용해 연습해보세요!

모든 연습이 끝나면 이제 킥판을 떼고 본격적으로 출발!!

<인터뷰>문성기(국제심판): “(스타트 방법?) 박태환 선수가 스타트해서 입수 동작해서 하는 그 동작과 똑같은 돌핀킥을 2, 3회 정도 차주고 나서 표면 상태에서 자유형을 하면 되겠습니다.”

다음 시간엔 핀수영의 영법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 [배워봅시다] 평범한 수영은 가라! ‘핀수영’①
    • 입력 2011-07-26 08:06:26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건강을 위해서 수영 배우는 분들 많이 계신데요~

‘핀수영’이란 종목은 생소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핀수영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보시죠!

<리포트>

평범한 수영이 지겨우시다고요?!

오리발을 양발에 차고 하는 핀 수영!! 그 매력에 빠져보시죠!!

<인터뷰>최종숙(44/안산) : “(핀수영의 매력?) 속도가 일반 수영과는 완전히 달라요.”

<인터뷰>정인영(25/안산): “(핀수영의 효과?) 허리 살, 뱃살, 옆구리 살... 기본적으로 잘 빠지는 것 같고요.”

<인터뷰>이정애(63/안산): “(핀수영의 효과?) 지금은 다리도 안 아프고 허리도 안 아프고 다 좋아요. 건강해요.”

핀수영 즐기는 핀 수영을 하면 허리와 다리의 근육을 자연히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허리 근력 강화에 집중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핀과 물안경, 스노클을 착용하면 준비 완료!!

핀에는 2개짜리 짝핀과 하나짜리 모노핀이 있습니다.

<인터뷰>문성기(국제심판/국제핀수영협회): “짝핀은 두 발을 자유스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발목에 무리가 없구요. 모노핀은 짝핀을 마스터 한 다음(균형감각을 익힌 후)에 사용을 하셔야지 좋습니다.”

시작 전 지상 스트레칭이 특히 중요한데요~

발목과 허리를 중점적으로 스트레칭해줍니다.

오리발을 신을 때는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앉아서 신어야 하고요.

뒤꿈치에 손가락이 안 들어갈 정도로 꼭 맞는 오리발을 선택해야 합니다.

입수 전엔 앉아서 차는 연습부터 해보세요!

오리발바닥이 수면위에 평행이 되게 차면서.

무릎이 너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 다음엔 벽을 잡고 몸을 쭉 편 상태로 연습하는데요.

<인터뷰>문성기(국제심판): “(벽을 잡고 찰 때 주의할 점?) 너무 빨리 차면 안 됩니다. 발목에 무리가 가요. 그래서 폭을 크고 자연스럽게 천천히 차야 됩니다.”

발차기가 익숙해지면 킥판을 사용해 연습해보세요!

모든 연습이 끝나면 이제 킥판을 떼고 본격적으로 출발!!

<인터뷰>문성기(국제심판): “(스타트 방법?) 박태환 선수가 스타트해서 입수 동작해서 하는 그 동작과 똑같은 돌핀킥을 2, 3회 정도 차주고 나서 표면 상태에서 자유형을 하면 되겠습니다.”

다음 시간엔 핀수영의 영법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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