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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 강한 비바람…내일까지 많은 비
입력 2011.08.07 (21:4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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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가는 내일 낮까지 강한 비바람과 해일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제주도와 전남지역엔 태풍경보가, 전북과 충남, 그리고 서울, 경기지역에도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서해남부해상에서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는 무이파는 내일 새벽에는 태안반도 서쪽 해상까지 올라온 뒤 서해 북부해상으로 계속 북상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태풍의 위험반원인 오른쪽에 있어 앞으로도 강한 비바람이 예상됩니다.

현재 목포 부근에선 초속 21m의 강풍이 부는 등 서해안지역은 바람이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붉은색으로 보이는 높은 파도가 치는 지역이 점차 북상하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서해상에서는 최고 9미터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태풍에 동반된 강한 비구름은 지금은 주로 전남과 경남지역을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부지방의 빗줄기도 더욱 굵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와 호남지방, 경남지역에는 최고 200mm 이상, 서울 경기와 충청지역에도 30에서 100mm의 많은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태풍 영향 강한 비바람…내일까지 많은 비
    • 입력 2011-08-07 21:42:20
    뉴스 9
태풍이 지나가는 내일 낮까지 강한 비바람과 해일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제주도와 전남지역엔 태풍경보가, 전북과 충남, 그리고 서울, 경기지역에도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서해남부해상에서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는 무이파는 내일 새벽에는 태안반도 서쪽 해상까지 올라온 뒤 서해 북부해상으로 계속 북상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태풍의 위험반원인 오른쪽에 있어 앞으로도 강한 비바람이 예상됩니다.

현재 목포 부근에선 초속 21m의 강풍이 부는 등 서해안지역은 바람이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붉은색으로 보이는 높은 파도가 치는 지역이 점차 북상하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서해상에서는 최고 9미터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태풍에 동반된 강한 비구름은 지금은 주로 전남과 경남지역을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부지방의 빗줄기도 더욱 굵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와 호남지방, 경남지역에는 최고 200mm 이상, 서울 경기와 충청지역에도 30에서 100mm의 많은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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