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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매거진] 굵은 팔뚝 가늘게! 스타일링 비법 外
입력 2011.08.11 (08:59) 수정 2011.08.11 (16:2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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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노출의 계절이면 더 신경 쓰이는 군살!



이렇게 입으면 팔뚝, 허벅지, 뱃살을 감쪽같이 숨길 수 있습니다!



<리포트>



굵은 팔뚝엔 소매가 풍성한 상의에 큰 팔찌를 착용해보세요.



시선을 분산시켜 팔뚝 살을 감춰줍니다.



또, 최신 유행이죠? 망토처럼 생겨 팔만 나오는 케이프 스타일도 팔을 보다 가늘어 보이게 한답니다.



배가 나왔을 땐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상의를 입으면 사람들의 눈을 속일 수 있는데, 어때요?



스타일도 살고 1석2조죠?



하체가 튼튼하다면, 아담한 분들에겐 무릎 위 기장의 풍성한 치마가, 키가 큰 분들에겐 발목까지 오는 긴 치마가 힘이 되 줄 겁니다.



단점은 감추고 장점은 부각시키는 스타일링 노하우, 이제 아셨죠?



5조 원 포기…24살 연하남 선택



무려 24살 연하남과 결혼하기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을 포기하겠다는 한 공작부인이 화제입니다.



그녀 나이 여든 다섯! 그들의 로맨스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스페인에서 재력가로 손꼽히는 알바 공작부인입니다.



그녀가 전 재산 5조 4천억 원을 포기하면서까지 얻으려는 남자는 바로~ 알폰소 디에즈!



24살이나 어리지만, 부인과 지난 30년간 친밀한 관계였다고 해요.



하지만 알바 부인의 자녀들은 재산 분배를 걱정해 결혼을 강력히 반대했고, 부인은 유산을 자녀들에게 미리 다 내주고 결혼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사랑이죠?



보고 있나, 피카츄?



길고 흰 털이 예쁜 강아지네요.



주인이 다가가 덮고 있는 숄로 털을 비비는데, 아~ 장난을 치려나 봐요.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어머? 하하하~~~ 털이 사방으로 뻗쳤습니다!!!



세상에... 털이 길어서, 일어나니까 엄청난데요?



그러고 보니 만화 캐릭터 피카츄랑 닮은 것도 같고... 피카츄, 보고 있나?



"나 어때?"…북극곰의 유혹



새하얀 설원을 구르는 북극곰 한 마리.



"저기... 오빠~ 시간... 있어요? 난 있는데~" ‘오오~~ 예쁜데?’ “오빠~ 나 어때? 우~”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암컷 북극곰, “아잉...부끄러워~ 몰라!” 수줍은 듯 애교도 부리고, ‘이래도 안 넘어 올 거야? 이래도?’ 개인기를 총 동원합니다~



와...북금곰이 저런 자세도 가능하네요!



“오~ 나의 베이비, 베이비! 이리 와~”



유혹에 넘어간 수컷, 몸이 달았습니다~



북극곰의 사랑이 설원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네요.



화장품은 냉장 보관이 최고? NO!



화장품은 종류별로 보관에 적합한 장소가 다른데요, <톡톡!매거진>에서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먼저 로션과 크림은 냉장고에 넣으면 오일 성분이 분리돼 오히려 못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햇빛이 직접 쬐지 않는 화장대나 선반에 두고 사용하세요.



대신 변질되기 쉬운 유기농 화장품이나 시트 마스크는 냉장고 문에 보관하는 게 좋고, 비타민과 레티놀 성분 화장품은 빛과 열에 약해서 그늘진 서랍 등에 넣고 써야 합니다.



또 주로 욕실 세면대에 올려놓는 클렌징 제품은, 물기를 닦아 문이 닫히는 장에 보관해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굵은 팔뚝 가늘게! 스타일링 비법 外
    • 입력 2011-08-11 08:59:31
    • 수정2011-08-11 16:22:13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노출의 계절이면 더 신경 쓰이는 군살!



이렇게 입으면 팔뚝, 허벅지, 뱃살을 감쪽같이 숨길 수 있습니다!



<리포트>



굵은 팔뚝엔 소매가 풍성한 상의에 큰 팔찌를 착용해보세요.



시선을 분산시켜 팔뚝 살을 감춰줍니다.



또, 최신 유행이죠? 망토처럼 생겨 팔만 나오는 케이프 스타일도 팔을 보다 가늘어 보이게 한답니다.



배가 나왔을 땐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상의를 입으면 사람들의 눈을 속일 수 있는데, 어때요?



스타일도 살고 1석2조죠?



하체가 튼튼하다면, 아담한 분들에겐 무릎 위 기장의 풍성한 치마가, 키가 큰 분들에겐 발목까지 오는 긴 치마가 힘이 되 줄 겁니다.



단점은 감추고 장점은 부각시키는 스타일링 노하우, 이제 아셨죠?



5조 원 포기…24살 연하남 선택



무려 24살 연하남과 결혼하기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을 포기하겠다는 한 공작부인이 화제입니다.



그녀 나이 여든 다섯! 그들의 로맨스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스페인에서 재력가로 손꼽히는 알바 공작부인입니다.



그녀가 전 재산 5조 4천억 원을 포기하면서까지 얻으려는 남자는 바로~ 알폰소 디에즈!



24살이나 어리지만, 부인과 지난 30년간 친밀한 관계였다고 해요.



하지만 알바 부인의 자녀들은 재산 분배를 걱정해 결혼을 강력히 반대했고, 부인은 유산을 자녀들에게 미리 다 내주고 결혼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사랑이죠?



보고 있나, 피카츄?



길고 흰 털이 예쁜 강아지네요.



주인이 다가가 덮고 있는 숄로 털을 비비는데, 아~ 장난을 치려나 봐요.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어머? 하하하~~~ 털이 사방으로 뻗쳤습니다!!!



세상에... 털이 길어서, 일어나니까 엄청난데요?



그러고 보니 만화 캐릭터 피카츄랑 닮은 것도 같고... 피카츄, 보고 있나?



"나 어때?"…북극곰의 유혹



새하얀 설원을 구르는 북극곰 한 마리.



"저기... 오빠~ 시간... 있어요? 난 있는데~" ‘오오~~ 예쁜데?’ “오빠~ 나 어때? 우~”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암컷 북극곰, “아잉...부끄러워~ 몰라!” 수줍은 듯 애교도 부리고, ‘이래도 안 넘어 올 거야? 이래도?’ 개인기를 총 동원합니다~



와...북금곰이 저런 자세도 가능하네요!



“오~ 나의 베이비, 베이비! 이리 와~”



유혹에 넘어간 수컷, 몸이 달았습니다~



북극곰의 사랑이 설원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네요.



화장품은 냉장 보관이 최고? NO!



화장품은 종류별로 보관에 적합한 장소가 다른데요, <톡톡!매거진>에서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먼저 로션과 크림은 냉장고에 넣으면 오일 성분이 분리돼 오히려 못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햇빛이 직접 쬐지 않는 화장대나 선반에 두고 사용하세요.



대신 변질되기 쉬운 유기농 화장품이나 시트 마스크는 냉장고 문에 보관하는 게 좋고, 비타민과 레티놀 성분 화장품은 빛과 열에 약해서 그늘진 서랍 등에 넣고 써야 합니다.



또 주로 욕실 세면대에 올려놓는 클렌징 제품은, 물기를 닦아 문이 닫히는 장에 보관해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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