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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실력·외모 겸비, ‘미녀 육상별’ 온다!
입력 2011.08.19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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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대구 세계육상선수권에는 실력도 개성도 뛰어난 여자 육상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춤추는 새, 블랑카 블라시치와 차세대 미녀새, 안젤리카 뱅슨 등 화제의 주인공들이 대구에 상륙합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가볍게 바를 뛰어 넘은 뒤 흥겹게 춤추는 블랑카 블라시치.



우승의 영광을 늘 아버지에게 돌려 크로아티아의 ’개념 선수’로 불립니다.



지난해 국제육상경기연맹과 세계체육기자연맹이 올해의 선수로 뽑을 만큼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라시치는 자신의 최고기록을 1cm 높이면 세계기록 2m9와 동률이됩니다.



갑작스런 부상을 이기고, 2cm를 높이면 세계 신기록의 주인공이 됩니다.



<인터뷰> 블라시치(크로아티아) : "올 시즌 기록보다 좋은 기록을 낼 겁니다. 날씨 등이 문제지만, 멋진 경쟁을 펼칠 겁니다."



차세대 미녀새 1순위로 꼽히는 스웨덴의 안젤리카 뱅슨도 주목해야 합니다.



올해 18살인 뱅슨은 빼어난 미모만큼 기량도 급성장해, 이신바예바와 로코프스카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입니다.



멀리뛰기 스타, 러시아의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다르야 클리시나.



여자 400m에서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미국의 산야 리차드 등 대구 세계육상은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스타들의 경연장이 될 전망입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실력·외모 겸비, ‘미녀 육상별’ 온다!
    • 입력 2011-08-19 22:04:10
    뉴스 9
<앵커 멘트>



대구 세계육상선수권에는 실력도 개성도 뛰어난 여자 육상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춤추는 새, 블랑카 블라시치와 차세대 미녀새, 안젤리카 뱅슨 등 화제의 주인공들이 대구에 상륙합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가볍게 바를 뛰어 넘은 뒤 흥겹게 춤추는 블랑카 블라시치.



우승의 영광을 늘 아버지에게 돌려 크로아티아의 ’개념 선수’로 불립니다.



지난해 국제육상경기연맹과 세계체육기자연맹이 올해의 선수로 뽑을 만큼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라시치는 자신의 최고기록을 1cm 높이면 세계기록 2m9와 동률이됩니다.



갑작스런 부상을 이기고, 2cm를 높이면 세계 신기록의 주인공이 됩니다.



<인터뷰> 블라시치(크로아티아) : "올 시즌 기록보다 좋은 기록을 낼 겁니다. 날씨 등이 문제지만, 멋진 경쟁을 펼칠 겁니다."



차세대 미녀새 1순위로 꼽히는 스웨덴의 안젤리카 뱅슨도 주목해야 합니다.



올해 18살인 뱅슨은 빼어난 미모만큼 기량도 급성장해, 이신바예바와 로코프스카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입니다.



멀리뛰기 스타, 러시아의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다르야 클리시나.



여자 400m에서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미국의 산야 리차드 등 대구 세계육상은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스타들의 경연장이 될 전망입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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