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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상급식 주민투표 시작…오후 8시 종료
입력 2011.08.24 (08:50) 수정 2011.08.25 (10:0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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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조금 전 6시부터 서울시 무상급식 지원 범위를 묻는 주민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동작구 투표소에 나가있는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조정인 기자! 투표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투표를 하려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지고 늘고 있는데요,

이곳 대방중학교는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까지 집계된 투표율은 1.7%로 낮은수치로 지난해 6.2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인 2.4%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지난 4.27 재보궐 선거 당시 중구 지역 투표율인 1.3%보다는 높습니다.

오늘 투표는 저녁 8시까지 서울지역 투표소 2천 2백여 곳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본인의 투표 장소와 약도는 각 세대에 발송된 투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 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이번 주민투표는 서울시의 단계적 무상급식안과 교육청의 전면적 무상급식안을 놓고 선택을 하는 정책투표입니다.

한편 이번 주민투표 투표권자는 모두 838만 7 천여 명으로, 주민투표법에 따라 투표권자의 3분의 1인 279만 5천여명 이상이 참여해야 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투표율이 33.3 % 에 못미치면 기존의 무상급식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대방중학교 체육관에서 KBS 뉴스 조정인입니다.
  • 서울 무상급식 주민투표 시작…오후 8시 종료
    • 입력 2011-08-24 08:50:31
    • 수정2011-08-25 10:04:31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조금 전 6시부터 서울시 무상급식 지원 범위를 묻는 주민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동작구 투표소에 나가있는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조정인 기자! 투표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투표를 하려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지고 늘고 있는데요,

이곳 대방중학교는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까지 집계된 투표율은 1.7%로 낮은수치로 지난해 6.2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인 2.4%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지난 4.27 재보궐 선거 당시 중구 지역 투표율인 1.3%보다는 높습니다.

오늘 투표는 저녁 8시까지 서울지역 투표소 2천 2백여 곳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본인의 투표 장소와 약도는 각 세대에 발송된 투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 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이번 주민투표는 서울시의 단계적 무상급식안과 교육청의 전면적 무상급식안을 놓고 선택을 하는 정책투표입니다.

한편 이번 주민투표 투표권자는 모두 838만 7 천여 명으로, 주민투표법에 따라 투표권자의 3분의 1인 279만 5천여명 이상이 참여해야 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투표율이 33.3 % 에 못미치면 기존의 무상급식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대방중학교 체육관에서 KBS 뉴스 조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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