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세훈 “주민투표 결과 겸허히 수용”
입력 2011.08.24 (20:55)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민투표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투표가 무산돼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투표 마감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잠정 투표율이 25.7 % 로 개표 요건인 33.3 % 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 미래 복지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소중한 기회를 놓쳐서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또 투표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투표에 당당히 나선 시민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시장직 사퇴와 관련해 이종현 서울시 대변인은 하루 이틀내에 기자회견을 열어 거취 문제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세훈 “주민투표 결과 겸허히 수용”
    • 입력 2011-08-24 20:55:26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민투표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투표가 무산돼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투표 마감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잠정 투표율이 25.7 % 로 개표 요건인 33.3 % 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 미래 복지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소중한 기회를 놓쳐서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또 투표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투표에 당당히 나선 시민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시장직 사퇴와 관련해 이종현 서울시 대변인은 하루 이틀내에 기자회견을 열어 거취 문제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