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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돈 안 주면 막걸리에 독극물’ 협박 外
입력 2011.08.24 (22:19) 수정 2011.09.06 (09:3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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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막걸리 한 병과 협박편지를 들고 막걸리 회사를 찾아가 "1억 2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막걸리에 제초제를 넣어 유포하고, 언론에 제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5살 신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현직 판사 술자리 부적절 행동 있었다"

법원행정처는 현직 판사의 술집 여주인 강제 추행 의혹과 관련해 윤리감사관실 조사 결과 춘천지법 산하 모 지원의 박모 판사가 사건 당일 술집 여주인에게 몇가지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2%

고용노동부는 100인 이상 사업장 8천 4백여곳 가운데 지난달까지 임금협상을 마무리한 3천 6백여 곳을 조사한 결과 임금인상률은 지난해보다 0.6% 포인트 높은 5.2% 였다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돈 안 주면 막걸리에 독극물’ 협박 外
    • 입력 2011-08-24 22:19:32
    • 수정2011-09-06 09:34:07
    뉴스 9
서울 마포경찰서는 막걸리 한 병과 협박편지를 들고 막걸리 회사를 찾아가 "1억 2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막걸리에 제초제를 넣어 유포하고, 언론에 제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5살 신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현직 판사 술자리 부적절 행동 있었다"

법원행정처는 현직 판사의 술집 여주인 강제 추행 의혹과 관련해 윤리감사관실 조사 결과 춘천지법 산하 모 지원의 박모 판사가 사건 당일 술집 여주인에게 몇가지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2%

고용노동부는 100인 이상 사업장 8천 4백여곳 가운데 지난달까지 임금협상을 마무리한 3천 6백여 곳을 조사한 결과 임금인상률은 지난해보다 0.6% 포인트 높은 5.2% 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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