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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대성, 무혐의 처분…복귀 시점은?
입력 2011.08.30 (09:03) 수정 2011.08.30 (09:4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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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지난 5월 교통사고로 검찰 조사를 받아온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 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성 씨는 교통사고 이후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갖고 있는데요.

언제쯤 연예계로 복귀할지 팬들의 관심이 큽니다.

이와 함께 소녀시대 수영 씨가 교통사고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리포트>

빅뱅의 대성 씨가 지난 5월 말 일어난 교통사고에 대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성 씨는 지난 5월 31일 새벽, 양화대교 남단에서 도로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차로 친 혐의로 조사를 받아왔는데요.

검찰은 오토바이 운전자가 가로등에 부딪히면서 치명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는데다 대성 씨의 차에 치이기 전까지 살아있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지난 25일 열렸던 시민위원회의 위원 9명도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만장일치로 불기소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성 씨측이 지난달 유가족과 합의한데 이어 이번에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아 사건은 일단락 됐는데요.

현재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고 있는 대성 씨, 소속사 측은 활동 재개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습니다.
  • [연예수첩] 대성, 무혐의 처분…복귀 시점은?
    • 입력 2011-08-30 09:03:47
    • 수정2011-08-30 09:40:4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지난 5월 교통사고로 검찰 조사를 받아온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 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성 씨는 교통사고 이후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갖고 있는데요.

언제쯤 연예계로 복귀할지 팬들의 관심이 큽니다.

이와 함께 소녀시대 수영 씨가 교통사고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리포트>

빅뱅의 대성 씨가 지난 5월 말 일어난 교통사고에 대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성 씨는 지난 5월 31일 새벽, 양화대교 남단에서 도로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차로 친 혐의로 조사를 받아왔는데요.

검찰은 오토바이 운전자가 가로등에 부딪히면서 치명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는데다 대성 씨의 차에 치이기 전까지 살아있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지난 25일 열렸던 시민위원회의 위원 9명도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만장일치로 불기소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성 씨측이 지난달 유가족과 합의한데 이어 이번에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아 사건은 일단락 됐는데요.

현재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고 있는 대성 씨, 소속사 측은 활동 재개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