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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과 인디 밴드의 만남 ‘웹툰 OST’
입력 2011.09.30 (07:0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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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인터넷 만화인 웹툰에도 드라마나 영화처럼 음악, OST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극적 효과를 높일 수 있어 웹툰계 새 흐름이 되고 있습니다.

조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만화 속 주인공이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장면에 이르자 만화 속 가사 그대로의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또 다른 웹툰에 흐르는 이 노래는 정식 음원으로까지 출시됐습니다.

만화 작가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OST를 통해 극적 효과를 더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기안84(웹툰 작가) : "더 공감대가 많이 보는 데다 귀로 들리니까 귀까지 만족하고 현장감이 훨씬 많이 드는 것 같고..."

웹툰의 OST 제작에는 대개 인디 음악인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인디밴드는 대중적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 반기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예원(밴드 '리딤' 멤버) : "팬클럽 가입자가 하루 2,3명 이다가, OST가 올라가는 당일에는 백명 2백명 그렇게 가입자수가 많았구요."

현재 OST를 활용한 웹툰은 10여 개.

인디밴드와 웹툰의 절묘한 만남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일수입니다.
  • 웹툰과 인디 밴드의 만남 ‘웹툰 OST’
    • 입력 2011-09-30 07:09:3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최근 인터넷 만화인 웹툰에도 드라마나 영화처럼 음악, OST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극적 효과를 높일 수 있어 웹툰계 새 흐름이 되고 있습니다.

조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만화 속 주인공이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장면에 이르자 만화 속 가사 그대로의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또 다른 웹툰에 흐르는 이 노래는 정식 음원으로까지 출시됐습니다.

만화 작가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OST를 통해 극적 효과를 더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기안84(웹툰 작가) : "더 공감대가 많이 보는 데다 귀로 들리니까 귀까지 만족하고 현장감이 훨씬 많이 드는 것 같고..."

웹툰의 OST 제작에는 대개 인디 음악인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인디밴드는 대중적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 반기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예원(밴드 '리딤' 멤버) : "팬클럽 가입자가 하루 2,3명 이다가, OST가 올라가는 당일에는 백명 2백명 그렇게 가입자수가 많았구요."

현재 OST를 활용한 웹툰은 10여 개.

인디밴드와 웹툰의 절묘한 만남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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