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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골프 ‘강풍에 흔들’, 최경주 14위
입력 2011.09.30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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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신한동해오픈 둘째날, 선수들은 어려운 코스에 바람 까지 강하게 불어 고전했습니다.



최경주도 부진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강한 바람에 선수들의 샷은 흔들렸습니다.



맘 먹고 샷을 날려보지만 좀처럼 그린에 미치지 못합니다.



굴곡이 심한 그린에 퍼팅도 홀 컵을 비켜가기 일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중간합계 에서 언더파는 한 명도 없습니다.



홍순상과 황인춘 등은 컷오프 됐고, 김대현은 기권했습니다.



최경주도 강풍을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오늘 하루만 무려 6타를 잃었 습니다.



최경주는 중간합계 5오버파로 공동 14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선두 김영규과는 다섯타찹니다.



여자골프 대우증권 클래식에 출전한 최나연은 첫날 공동 3위로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 입니다.
  • 신한 골프 ‘강풍에 흔들’, 최경주 14위
    • 입력 2011-09-30 22:04:46
    뉴스 9
<앵커 멘트>



신한동해오픈 둘째날, 선수들은 어려운 코스에 바람 까지 강하게 불어 고전했습니다.



최경주도 부진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강한 바람에 선수들의 샷은 흔들렸습니다.



맘 먹고 샷을 날려보지만 좀처럼 그린에 미치지 못합니다.



굴곡이 심한 그린에 퍼팅도 홀 컵을 비켜가기 일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중간합계 에서 언더파는 한 명도 없습니다.



홍순상과 황인춘 등은 컷오프 됐고, 김대현은 기권했습니다.



최경주도 강풍을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오늘 하루만 무려 6타를 잃었 습니다.



최경주는 중간합계 5오버파로 공동 14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선두 김영규과는 다섯타찹니다.



여자골프 대우증권 클래식에 출전한 최나연은 첫날 공동 3위로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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