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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황제’ 칼 라거펠트의 독창성 비결은?
입력 2011.10.15 (10:29) 수정 2011.10.15 (10:3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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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시대를 앞서가는 감성으로 패션의 첨단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그가 패션계의 살아있는 신화로 불리는 이유는 뭘까요?

김 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우아하고 멋스러우면서도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

"패션은 변화에 관한 모든 것이다!"

28년 동안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로 군림해온 칼 라거펠트.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늘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 독창성은 과연 어디에서 온 걸까?

모델들의 표정, 몸짓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진들.

흑백사진 속에서 포즈를 취한 인물들의 모습엔 저마다 다른 개성과 독특한 감성이 숨 쉬고 있습니다.

때론 격조 있는 우아함이, 때론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이미지가 사진 속에서 빛을 발합니다.

감각적인 인물사진부터 건축, 풍경, 다양한 실험사진까지…

'패션 디자이너'로서 못지않게 사진가로도 유명한 칼 라거펠트가 직접 찍은 작품들입니다.

<인터뷰>칼 라거펠트 : "저는 똑같이 반복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작품을 추가하고 새롭게 발전시켰죠. 사진은 늘 업데이트되니까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라거펠트의 사진 4백여 장에는 일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과 열정이 녹아 있습니다.

KBS 뉴스 김 석입니다.
  • ‘패션 황제’ 칼 라거펠트의 독창성 비결은?
    • 입력 2011-10-15 10:29:48
    • 수정2011-10-15 10:30:1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시대를 앞서가는 감성으로 패션의 첨단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그가 패션계의 살아있는 신화로 불리는 이유는 뭘까요?

김 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우아하고 멋스러우면서도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

"패션은 변화에 관한 모든 것이다!"

28년 동안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로 군림해온 칼 라거펠트.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늘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 독창성은 과연 어디에서 온 걸까?

모델들의 표정, 몸짓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진들.

흑백사진 속에서 포즈를 취한 인물들의 모습엔 저마다 다른 개성과 독특한 감성이 숨 쉬고 있습니다.

때론 격조 있는 우아함이, 때론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이미지가 사진 속에서 빛을 발합니다.

감각적인 인물사진부터 건축, 풍경, 다양한 실험사진까지…

'패션 디자이너'로서 못지않게 사진가로도 유명한 칼 라거펠트가 직접 찍은 작품들입니다.

<인터뷰>칼 라거펠트 : "저는 똑같이 반복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작품을 추가하고 새롭게 발전시켰죠. 사진은 늘 업데이트되니까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라거펠트의 사진 4백여 장에는 일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과 열정이 녹아 있습니다.

KBS 뉴스 김 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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