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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ㆍ26 재·보궐 선거
서울시장 후보, 첫 주말 유세…민심 행보
입력 2011.10.15 (21:4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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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10.26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과 대권주자들은 표심을 공략하며 빗속 강행군을 펼쳤습니다.

하송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등산객 인사로 첫 주말을 연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오후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함께 가족단위 쇼핑객이 많은 대형 백화점을 찾아 보육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녹취>나경원(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0~1세 전용 국공립 어린이집을 소규모로 좀 만들려구요. 가정형으로."

<녹취>박근혜(한나라당 전 대표): "젊은분들이 마음껏 뜻을 펼칠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소속 박원순 후보도 첫 일정으로 등산객들을 만난 뒤, 서울시 공무원 노조 관계자 등을 만나 시정의 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녹취>박원순(무소속 서울시장 후보): "인간중심 사람중심 우리 공무원들 중심으로 생각하구요."

민주당 손학규 대표도 거들었습니다.

<녹취>손학규(민주당 대표): "박원순 시장이 앞장서는 복지사회를 열어갈것입니다.여러분!"

충주시장 선거 지원에 나선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에 대해 재검토를 공식 건의할 뜻을 밝혔습니다.

박원순 후보 측은 학력 의혹을 제기한 나경원 후보측 안형환 대변인과 강용석 의원을 검찰에 고소했고, 나후보 측은 박후보의 해외 학력 의혹을 추가로 제기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KBS 뉴스 하송연입니다.
  • 서울시장 후보, 첫 주말 유세…민심 행보
    • 입력 2011-10-15 21:42:30
    뉴스 9
<앵커 멘트>

10.26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과 대권주자들은 표심을 공략하며 빗속 강행군을 펼쳤습니다.

하송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등산객 인사로 첫 주말을 연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오후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함께 가족단위 쇼핑객이 많은 대형 백화점을 찾아 보육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녹취>나경원(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0~1세 전용 국공립 어린이집을 소규모로 좀 만들려구요. 가정형으로."

<녹취>박근혜(한나라당 전 대표): "젊은분들이 마음껏 뜻을 펼칠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소속 박원순 후보도 첫 일정으로 등산객들을 만난 뒤, 서울시 공무원 노조 관계자 등을 만나 시정의 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녹취>박원순(무소속 서울시장 후보): "인간중심 사람중심 우리 공무원들 중심으로 생각하구요."

민주당 손학규 대표도 거들었습니다.

<녹취>손학규(민주당 대표): "박원순 시장이 앞장서는 복지사회를 열어갈것입니다.여러분!"

충주시장 선거 지원에 나선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에 대해 재검토를 공식 건의할 뜻을 밝혔습니다.

박원순 후보 측은 학력 의혹을 제기한 나경원 후보측 안형환 대변인과 강용석 의원을 검찰에 고소했고, 나후보 측은 박후보의 해외 학력 의혹을 추가로 제기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KBS 뉴스 하송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