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201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운명의 PO 5차전, ‘승리만이 살길’
입력 2011.10.21 (22:08) 수정 2011.10.21 (22:3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나란히 2승을 주고 받은 프로야구 SK와 롯데가 내일 운명의 5차전을 치릅니다.



되살아난 롯데의 중심 타선과 SK의 철벽불펜진이 최후의 승부를 펼칩니다.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벼랑 끝에 몰렸던 롯데가 기사 회생하면서 승부는 최종전으로 넘어갔습니다.



롯데는 그동안 침묵하던 중심 타선이 살아나면서,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특히,이대호가 17타석 만에 홈런을 신고하며, 중심 타선의 파괴력은 배가됐습니다.



2차전 승리투수인 송승준이 선발로 출전해, 마지막 승부를 책임집니다.



<인터뷰>양승호(롯데 감독)



에이스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운 SK도 총력전을 다짐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신예 박희수와 정우람, 정대현 등 필승조가 롯데의 창을 막아낼 방패로 나섭니다.



<인터뷰> 이만수 (SK 감독 대행)



SK의 5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냐!



12년 만에 롯데의 진출이냐!.



내일 두 팀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운명의 PO 5차전, ‘승리만이 살길’
    • 입력 2011-10-21 22:08:56
    • 수정2011-10-21 22:30:27
    뉴스 9
<앵커 멘트>



나란히 2승을 주고 받은 프로야구 SK와 롯데가 내일 운명의 5차전을 치릅니다.



되살아난 롯데의 중심 타선과 SK의 철벽불펜진이 최후의 승부를 펼칩니다.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벼랑 끝에 몰렸던 롯데가 기사 회생하면서 승부는 최종전으로 넘어갔습니다.



롯데는 그동안 침묵하던 중심 타선이 살아나면서,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특히,이대호가 17타석 만에 홈런을 신고하며, 중심 타선의 파괴력은 배가됐습니다.



2차전 승리투수인 송승준이 선발로 출전해, 마지막 승부를 책임집니다.



<인터뷰>양승호(롯데 감독)



에이스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운 SK도 총력전을 다짐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신예 박희수와 정우람, 정대현 등 필승조가 롯데의 창을 막아낼 방패로 나섭니다.



<인터뷰> 이만수 (SK 감독 대행)



SK의 5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냐!



12년 만에 롯데의 진출이냐!.



내일 두 팀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