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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0ㆍ26 재·보궐 선거
이 대통령 내외,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
입력 2011.10.26 (13:02) 수정 2011.10.26 (15:3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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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10.26 재보선 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차분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내외와 서울시장 보선에 나선 후보들도 모두 투표를 마쳤습니다.

보도에 최영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명박 대통령은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국립서울농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를 마쳤습니다.

이 대통령 내외는 투표를 마친 뒤 시민들과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별다른 언급 없이 투표소를 떠났습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도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 나와 투표를 마쳤습니다.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도 오전 7시 반쯤 남편인 김재호 판사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나경원 후보는 투표 직후 최선을 다했다며 진인사대천명 하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무소속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도 오전 7시 반쯤 부인 강난희 씨와 함께 투표했습니다.

박원순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원칙을 지켰고, 끝까지 원칙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들은 오늘 저녁 각 당에 마련된 선거 상황실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KBS 뉴스 최영철입니다.
  • 이 대통령 내외,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
    • 입력 2011-10-26 13:02:42
    • 수정2011-10-26 15:35:09
    뉴스 12
<앵커 멘트>

10.26 재보선 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차분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내외와 서울시장 보선에 나선 후보들도 모두 투표를 마쳤습니다.

보도에 최영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명박 대통령은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국립서울농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를 마쳤습니다.

이 대통령 내외는 투표를 마친 뒤 시민들과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별다른 언급 없이 투표소를 떠났습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도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 나와 투표를 마쳤습니다.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도 오전 7시 반쯤 남편인 김재호 판사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나경원 후보는 투표 직후 최선을 다했다며 진인사대천명 하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무소속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도 오전 7시 반쯤 부인 강난희 씨와 함께 투표했습니다.

박원순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원칙을 지켰고, 끝까지 원칙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들은 오늘 저녁 각 당에 마련된 선거 상황실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KBS 뉴스 최영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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