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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아널드 파머, 20번째 홀인원
입력 2011.11.10 (13:05) 수정 2011.11.10 (13:1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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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82살의 세계적인 골퍼, 아널드 파머가 통산 20번째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신제품 테스트를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골프장 차저코스에 나선 파머는 163야드짜리 7번홀에서 친 티샷이 홀안으로 들어가며 생애 20번째 홀인원에 성공했습니다.



파머는 일곱차례 메이저대회 우승을 포함해 프로 통산 95승을 올리며 세계 골프계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현장이었습니다.
  • 82세 아널드 파머, 20번째 홀인원
    • 입력 2011-11-10 13:05:56
    • 수정2011-11-10 13:10:31
    뉴스 12
<앵커 멘트>



82살의 세계적인 골퍼, 아널드 파머가 통산 20번째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신제품 테스트를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골프장 차저코스에 나선 파머는 163야드짜리 7번홀에서 친 티샷이 홀안으로 들어가며 생애 20번째 홀인원에 성공했습니다.



파머는 일곱차례 메이저대회 우승을 포함해 프로 통산 95승을 올리며 세계 골프계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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