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미, 자동 출입국 심사제 내년 1월 실시
입력 2011.11.14 (22:06)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제19차 APEC 정상회의가 100달러 이하 소액 수입품에 대한 면세 확대와 통관 서류와 입국 심사의 간소화 추진 등에 합의하고 오늘 폐막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은 신분이 확인된 여행객들에 대해 출입국 심사 때 대면 심사를 생략하는 자동 출입국 심사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한미, 자동 출입국 심사제 내년 1월 실시
    • 입력 2011-11-14 22:06:18
    뉴스 9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제19차 APEC 정상회의가 100달러 이하 소액 수입품에 대한 면세 확대와 통관 서류와 입국 심사의 간소화 추진 등에 합의하고 오늘 폐막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은 신분이 확인된 여행객들에 대해 출입국 심사 때 대면 심사를 생략하는 자동 출입국 심사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