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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전태풍 합작’ KCC, 동부 제압
입력 2011.11.19 (22: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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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시즌 프로농구 우승후보간의 맞대결에서 KCC가 하승진의 높이와 전태풍의 현란한 개인기를 앞세워 선두 동부를 제압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KCC의 하승진이 치열한 골밑 경쟁에서 리바운드를 잡아냅니다.



심스는 환상적인 블록슛으로 동부의 공격을 차단합니다.



KCC는 리바운드 22개를 합작한 하승진과 심스의 높이를 앞세워 동부를 압박했습니다.



골밑을 장악한 KCC는 이후 전태풍의 현란한 개인기로 승부를 마무리했습니다.



전태풍은 가로채기로 팀 속공을 주도했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3점포로 동부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KCC는 선두 동부를 82대77로 잡고 공동 3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전태풍(KCC 선수): "집중 많이 하고,그냥 자연스럽게 했어요, 오늘 새로운 단어 하나 배웠어요 자연스럽게.."



골밑을 빼앗긴 동부는 외곽포로 승부수를 던졌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엘지는 전자랜드를 제치고 3연승을 달렸고, 오리온스는 삼성을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하승진·전태풍 합작’ KCC, 동부 제압
    • 입력 2011-11-19 22:00:40
    뉴스 9
<앵커 멘트>



올시즌 프로농구 우승후보간의 맞대결에서 KCC가 하승진의 높이와 전태풍의 현란한 개인기를 앞세워 선두 동부를 제압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KCC의 하승진이 치열한 골밑 경쟁에서 리바운드를 잡아냅니다.



심스는 환상적인 블록슛으로 동부의 공격을 차단합니다.



KCC는 리바운드 22개를 합작한 하승진과 심스의 높이를 앞세워 동부를 압박했습니다.



골밑을 장악한 KCC는 이후 전태풍의 현란한 개인기로 승부를 마무리했습니다.



전태풍은 가로채기로 팀 속공을 주도했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3점포로 동부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KCC는 선두 동부를 82대77로 잡고 공동 3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전태풍(KCC 선수): "집중 많이 하고,그냥 자연스럽게 했어요, 오늘 새로운 단어 하나 배웠어요 자연스럽게.."



골밑을 빼앗긴 동부는 외곽포로 승부수를 던졌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엘지는 전자랜드를 제치고 3연승을 달렸고, 오리온스는 삼성을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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