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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선두와 3타 차…우승 도전
입력 2011.12.04 (21:4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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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가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3위를 기록해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우승에 도전합니다.

최경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로 선두와 3타차 3위에 자리했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7언더파로 2위를, 잭 존슨이 8언더파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 왕중왕전에서 김하늘이 최종합계 1오버파로 2위 김혜윤을 3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하늘은 다승왕과 상금왕에 이어 이번 왕중왕전 우승으로 국내 여자 골프 최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프로농구 엘지가 김승현이 삼성으로 이적한 것이 문제가 있다며, 한국농구연맹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엘지는 오리온스 구단과 김승현의 트레이드를 구두로 합의했지만, 오리온스가 이를 파기하고 삼성으로 이적시켰다며, 이번 트레이드는 논란의 소지가 있어 KBL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 최경주, 선두와 3타 차…우승 도전
    • 입력 2011-12-04 21:46:37
    뉴스 9
최경주가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3위를 기록해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우승에 도전합니다.

최경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로 선두와 3타차 3위에 자리했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7언더파로 2위를, 잭 존슨이 8언더파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 왕중왕전에서 김하늘이 최종합계 1오버파로 2위 김혜윤을 3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하늘은 다승왕과 상금왕에 이어 이번 왕중왕전 우승으로 국내 여자 골프 최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프로농구 엘지가 김승현이 삼성으로 이적한 것이 문제가 있다며, 한국농구연맹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엘지는 오리온스 구단과 김승현의 트레이드를 구두로 합의했지만, 오리온스가 이를 파기하고 삼성으로 이적시켰다며, 이번 트레이드는 논란의 소지가 있어 KBL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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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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