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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해상 표류 여객선 승객 46명 구조 外
입력 2011.12.29 (22:1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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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후 2시 15분쯤 전남 진도군 조도면 장죽도 해상에서 250톤급 여객선 추진기에 이물질이 감겨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가 들어와 사고 현장에 경비정을 급파해 승객 46명을 옮겨 태워 항구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동고속도로서 유조차-화물차 충돌



오늘 오전 9시쯤 영동고속도로 부곡 나들목에서 강릉 방향으로 달리던 50살 도모 씨가 몰던 유조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화물차와 정면 충돌하면서 화물차 운전기사 44살 박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TV 방송, 한류의 견인차 역할해 와”



원로방송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KBS TV 50년’ 리셉션에서 김인규 KBS사장은 TV프로그램 사명은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것이며, 이런 노력의 결과로 우리의 TV 방송은 전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한류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해상 표류 여객선 승객 46명 구조 外
    • 입력 2011-12-29 22:12:51
    뉴스 9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후 2시 15분쯤 전남 진도군 조도면 장죽도 해상에서 250톤급 여객선 추진기에 이물질이 감겨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가 들어와 사고 현장에 경비정을 급파해 승객 46명을 옮겨 태워 항구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동고속도로서 유조차-화물차 충돌



오늘 오전 9시쯤 영동고속도로 부곡 나들목에서 강릉 방향으로 달리던 50살 도모 씨가 몰던 유조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화물차와 정면 충돌하면서 화물차 운전기사 44살 박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TV 방송, 한류의 견인차 역할해 와”



원로방송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KBS TV 50년’ 리셉션에서 김인규 KBS사장은 TV프로그램 사명은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것이며, 이런 노력의 결과로 우리의 TV 방송은 전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한류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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