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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스키는 가라! ‘프리 스타일 스키’ 뜬다
입력 2011.12.31 (08:1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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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스키장엔, 그동안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노보드에 도전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스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수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점프대를 이용한 화려한 공중 곡예 기물을 활용한 현란한 기술 일반 스키처럼 단순히 슬로프를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묘기에 도전하는 프리스타일 스키입니다.

<인터뷰> "공중을 날아오를 때 자유로움이 좋아 프리스타일 스키를 즐깁니다."

프리스타일 스키는 일반 스키보다 가볍고 뒤로도 갈 수 있어 움직임이 훨씬 자유롭습니다.

스노보드와 비교하면 속도가 더 빠르고, 두 발도 자유로워 훨씬 박진감이 넘칩니다.

<인터뷰>

스노보더들이 점령하다시피했던 익스트림파크를 이제 절반은 스키어가 차지할 만큼 인기가 크게 들었습니다.

동호회원도 4000여 명에 달합니다.

화려한 프리 스키의 등장으로 올 시즌 설원의 풍경이 훨씬 다채로워 졌습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으로도 채택돼, 앞으로 더 큰 관심과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평범한 스키는 가라! ‘프리 스타일 스키’ 뜬다
    • 입력 2011-12-31 08:15:41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올 스키장엔, 그동안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노보드에 도전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스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수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점프대를 이용한 화려한 공중 곡예 기물을 활용한 현란한 기술 일반 스키처럼 단순히 슬로프를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묘기에 도전하는 프리스타일 스키입니다.

<인터뷰> "공중을 날아오를 때 자유로움이 좋아 프리스타일 스키를 즐깁니다."

프리스타일 스키는 일반 스키보다 가볍고 뒤로도 갈 수 있어 움직임이 훨씬 자유롭습니다.

스노보드와 비교하면 속도가 더 빠르고, 두 발도 자유로워 훨씬 박진감이 넘칩니다.

<인터뷰>

스노보더들이 점령하다시피했던 익스트림파크를 이제 절반은 스키어가 차지할 만큼 인기가 크게 들었습니다.

동호회원도 4000여 명에 달합니다.

화려한 프리 스키의 등장으로 올 시즌 설원의 풍경이 훨씬 다채로워 졌습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으로도 채택돼, 앞으로 더 큰 관심과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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