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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전기 50만 부 돌파…열풍 계속
입력 2012.01.04 (08:06) 수정 2012.01.04 (16:4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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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해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의 전기가 출간 두 달여 만에 50만 부를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잡스가 남긴 그 무엇이 우리 사회 '잡스 열풍'을 계속 불러일으키는 것일까요?

최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세상을 바꾼 남자, 스티브 잡스.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자서전은 출간 두 달여 만에 50만 부가 팔리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단행본으로는 국내 출판사상 최단 기간에 이룬 성과입니다.

<인터뷰> 남원일 : "어떻게 살아왔고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누구나 다 궁금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궁금했고."

자서전을 단체로 읽고 교훈을 찾으려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이른바 '잡스 열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진석민 : "도전정신이라든지 그런 점들이 따분하기만 한 회사생활에서 굉장히 저 자신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됐던 것 같아요."

"생각이 알을 깨고 나오는 꿈의 둥지"

"그는 직관의 장대높이뛰기 선수"

"창의성은 인간의 위대한 생존본능"

잡스를 기리는 유명 인사들의 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서전을 통해 자신이 가진 약간의 지혜를 남기고 싶다던 잡스.

그의 중단 없었던 '열정과 도전'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정근입니다.
  • 스티브잡스 전기 50만 부 돌파…열풍 계속
    • 입력 2012-01-04 08:06:49
    • 수정2012-01-04 16:47:13
    뉴스광장
<앵커 멘트>

지난해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의 전기가 출간 두 달여 만에 50만 부를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잡스가 남긴 그 무엇이 우리 사회 '잡스 열풍'을 계속 불러일으키는 것일까요?

최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세상을 바꾼 남자, 스티브 잡스.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자서전은 출간 두 달여 만에 50만 부가 팔리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단행본으로는 국내 출판사상 최단 기간에 이룬 성과입니다.

<인터뷰> 남원일 : "어떻게 살아왔고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누구나 다 궁금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궁금했고."

자서전을 단체로 읽고 교훈을 찾으려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이른바 '잡스 열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진석민 : "도전정신이라든지 그런 점들이 따분하기만 한 회사생활에서 굉장히 저 자신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됐던 것 같아요."

"생각이 알을 깨고 나오는 꿈의 둥지"

"그는 직관의 장대높이뛰기 선수"

"창의성은 인간의 위대한 생존본능"

잡스를 기리는 유명 인사들의 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서전을 통해 자신이 가진 약간의 지혜를 남기고 싶다던 잡스.

그의 중단 없었던 '열정과 도전'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정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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