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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킹’ 앙리의 화려한 ‘복귀 골’
입력 2012.01.10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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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아스널의 살아있는 전설 앙리가 돌아왔습니다.



앙리는 아스널 복귀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을 FA컵 32강에 올려놨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앙리가 몸을 풀기 시작하자 홈 팬들은 기립박수로 맞이합니다.



후반 23분, 교체투입된 앙리는 불과 9분만에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



앙리의 감격적인 세리머니에 경기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아스널은 이 한 골로 FA컵 32강에 올랐고, 현지 언론들은 전설이 돌아왔다며 골 소식을 대서특필했습니다.



<인터뷰>앙리 : "15일 전만해도 멕시코에서 휴가를 보냈는데 결승골을 넣다니 좀 묘하네요."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새로운 전설이 됐습니다.



메시는 호날두와 사비를 제치고 피파 발롱도르 상을 3회 연속 수상했습니다.



<인터뷰>메시 : "이 상을 3년 연속 받을 수 있다는 건 제게 무한한 영광입니다."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 보이지않는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아스널 킹’ 앙리의 화려한 ‘복귀 골’
    • 입력 2012-01-10 22:05:32
    뉴스 9
<앵커 멘트>



아스널의 살아있는 전설 앙리가 돌아왔습니다.



앙리는 아스널 복귀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을 FA컵 32강에 올려놨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앙리가 몸을 풀기 시작하자 홈 팬들은 기립박수로 맞이합니다.



후반 23분, 교체투입된 앙리는 불과 9분만에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



앙리의 감격적인 세리머니에 경기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아스널은 이 한 골로 FA컵 32강에 올랐고, 현지 언론들은 전설이 돌아왔다며 골 소식을 대서특필했습니다.



<인터뷰>앙리 : "15일 전만해도 멕시코에서 휴가를 보냈는데 결승골을 넣다니 좀 묘하네요."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새로운 전설이 됐습니다.



메시는 호날두와 사비를 제치고 피파 발롱도르 상을 3회 연속 수상했습니다.



<인터뷰>메시 : "이 상을 3년 연속 받을 수 있다는 건 제게 무한한 영광입니다."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 보이지않는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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